'서울대 동문' 이시원, 비주얼 실화냐…출산해도 20대 뺨치는 피부

쓰니2025.07.20
조회46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이시원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원이 압도적인 청초미를 뽐냈다.

이시원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그와 이모지가 담긴 짧은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원은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이시원은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긴 흑발 웨이브가 돋보인다. 특히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피부결과 맑은 눈망울은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하얀 셔츠에 내추럴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이시원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배가됐다.

'서울대 동문' 이시원, 비주얼 실화냐…출산해도 20대 뺨치는 피부사진 = 이시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울언니 미모공격 좀쎄다", "서울대 초미녀출신", "너무 청초하당", "예쁘다", "항상응원합니다" 등 열띤 반응을 보이며 이시원의 미모에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8세인 이시원은 서울대학교 인류학 석사 출신 배우로 유명하다. 이시원은 KBS 1TV '역사저널 그날',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데블스 플랜' 등에 출연하며 '뇌섹녀'로서의 면모를 뽐낸 바 있으며 지난 2021년 서울대 동문 의사와 결혼해 지난 4월 딸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