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 협력 지대는 우리 사회에서

천주교의민단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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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 치상
혹은과실 치사의 죄를
발생시킬 위험이 크다

문재인 대통령님 임플란트는
극우 보수의 어떤 분에게
괴롭힘을 당하시다가
직후에 나온 것으로 파악이 되기 때문에
그 스트레스가 관련이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더구나 그런 한 차례의 휩쓸기가
여러 곳에서 있자 마자
임플란트 광고가 집중되어 나왔고
관련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

그런 점에서 극우 보수의 메시지는
국민들에게 과실 치상의 책임과
프랑스 15세 소년이 그런 악플에 시달리다가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살인범이 되었으므로
과실 치사의 책임이
사회 문화적 관점에서 존재한다
그렇게 판단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리박스쿨 문화권
그 협력 연대의 지대를
어디까지로 볼 것인가

그런 논의가 사회학계에서 나와야 하고
적어도 도의적 책임에서
극우의 망언을 늘어 놓은
그 누구도
자유롭지 못하고
그들은 사실상 살인의 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라는 평가를
우려 속에 미리 미리 내놓아야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지난 번에 방송에 출연하신
서울교육대학교의 교수님 한 분께서
자녀를 바로 교육해 내시는 경험을 나누시면서

아이가 바른 길로 돌아왔다라고 말씀 하신 사례로부터
가정 교육이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게 하며

따라서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이 중요하고
해당 갑질은 갑질임에 분명하지만
다른 의원 여러분들의 갑질과는 성격이 다른 측면이
분명히 존재하고
그 요인에 있어
우리 사회는 모두가 책임이 있다는 점을

왜냐하면 그 책임을 일종의 사회에 대한
우리의 직무 유기처럼

25살의 이제 갓 대학을 졸업한
사실상의 여대생의 삶의 무게를
완전히 모른 척 한 것이 아니라면

어떻게 그 분이 유학을 떠나
거기에서 박사 학위 취득 후
정착하고 있었는가

그 문제에 대한 책임에서
우리 사회는 전혀 자유롭지 않고
그 갑질을 한 사람들은
우리 사회의 구성원 모두라고 보는 것이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우리의 판단이어야 하겠습니다.

가정을 바로 세우고,
인간의 정상적인 인간다운 성장을 보장하는 나라가
되어야만

이런 갑질을 할 수 밖에 없는
통곡의 세월을 그 고통을
우리 사회는 반드시 인지하여

이 분이 장관님이 되셔서
그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결해 나가시고
그 이후에도
그러한 사회적 역할을 지속하실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강조드리면서

어쩌면 그것은 하느님의 은총을 통하여
손효숙과 리박스쿨 강사 50인의 진정한 삶으로의
회복을 촉진할 수 있는
그 분들의 영혼의 구원과 직결될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숨어 있는 또 하나의 우리에게 내리신
하느님의 은총이라는 생각을 주시는

하느님의 크신 사랑 안에 머물러 있을 것을 당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님으로부터
우리에게 보내주시는
많은 우리 나라 인재들을 통하여
이 땅의 우리 모두에게 베푸시는
하느님의 구원의 아름다운 계획을 다하여
우리 한국 천주교회 신자로서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미사를 통하여
파견되는 곳곳에서
해내야 하는 우리 신자들의 소명이자
그렇게 우리를 부르시는
하느님의 요청과
그 거룩하신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은

우리가 하느님께로부터 우리의 생애에 걸쳐
그 탄생의 순간에서부터 받아오는
변함이 없으신
그 분의 사랑에 대하여
우리가 드리는
우리의 제단에서의 우리의 미사임을
고백하면서

리박 스쿨에 악영향을 받은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어서 어서 회복시켜

나라의 매래의 동량으로 키워나가야 할 책임이
우리 사회에 있다는 점을
가정의 회복이
우리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 되고 있음을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는 것이
기쁨이 아닌 숙제로 되고
친구들과 멀어지는 또 하나의 문제들 안에서
부모 자녀 간 여러 독립의 과제들이 지연되고 정체되어
병들고 있는 우리 국민들을

우리는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그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서강대학교에 세워진 부모 역할 훈련(PET) 프로그램을 세우시는
예수회 직속 수도회의 대학교
서강 대학교와

최근의 서울 교육 대학교 교수님의
자녀 양육에 대한
우리 사회에 나누어 주신 경험 등 안에서
건강한 가정 만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임을

우리는 수태된 그 순간부터
고귀한 한 인간 생명임을 배워 오기를
우리의 누리 교육 과정이
성당 안에서 진행되는 동안에도
그 후에 우리의 주일학교 안에서
우리의 선생님들을 통하여
때로는 교회 밖일 수도 있는
우리의 학교의 선생님들과
교수님들을 통하여

우리가 여전히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기를 바라시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것을 주셨음을
다시 고백하고

우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임을
감사와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께
도로 바쳐
성 이냐시오의 기도에 끌리는
그대로를
언제나 다하여
우리 사회의 불의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회 환경의 어둠 속에서
앞이 가로 막혀 가지 못한 길을 다시 선택하는
우리 사회의 많은 이들이 회복하기를 기도하면서

아브라함의 용기와 결단
하느님의 부르심을 따라 
네 아비와 친척을 떠나
장차 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라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께서는
그 땅이 다시 대한민국이 되어 있음을
그렇게
그렇게도
많은 이들이 동방박사의 용기와 결단을 통하여

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안에서
별 헤는 밤을 통하여
우리 자신이 저 하늘의 별처럼 빛날 것을 당부하시는
하느님 아버지와
그 분께서 마음에 들어하시는 아들
하느님의 외아들이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과
어머니이신 교회에 순명하여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하느님의 뜻으로 식별하여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늘 우리가 신부님들께 배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우리에게
우리가 우리를 위해
선택하는 하느님의 말씀이고

그리하여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그 말씀
인간 구원을 향하는 우리의 열정을

교회로부터 물이 흘러나와
우리에게
우리에게
우리에게
우리의 가톨릭 학생회 활동을 시작으로

하느님 우리 주여
나마스테가 부르는
그 가톨릭 찬양 공동체의 찬양으로
미사 때에나
여전히 우리의 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들과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을 통하여
청년 성서 모임 등을 통하여
수십 년을 넘게 불러 하느님께 바치는
우리의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 사랑의 고백
하느님 우리 주여

언제인가 우리 본당에서
청년들이 성서 모임 연수를 다녀왔는데
저는 모임 중이어서

그런데 보좌 신부님께서
회식 중에
하느님 우리 주여를 부르는
우리 청년 신자들을 바라 보시며
매우 기뻐하시며

저를 쳐다볼 때
너도 신부님이 되어
나처럼 보람을 느끼며 살지 않아 볼래?
그런 눈길로
저를 바라 보고 계셔서

그래서 아마 그 이듬해에
예비 신학생 모임을 가보게 되었다..
하여튼 그 해 내내
나는 신부님께 엮여서
신학대학교를 가면 좋겠다
아직 가진 것이 많아서
젊음이라는...
그래서 그것을 내놓기가 어려운 것 같다..
그 후로도 다른 본당으로 이사 가서도
그런 이야기를 들어야 하였지만..

하느님께서는 결국은 다른 길로 보내셨다가
여기에 와 있다..

또 하게 되는 그 말
그 때에는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던 삶을
나도 살고 있구나(글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