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추기경님과 주교님들께서
꽃밭에서라는 동요
꽃밭에서
작사:어효선 선생님
작곡:권길상 선생님
를 불러 주셨던 기억
서울 가톨릭 대학교 교정에서 부르셨던
그 동요의 가사는
이사야 예언서 5장의 앞 부분을
떠올리게 합니다.
또한 가톨릭계 누리 교육 과정의
원가를 떠올리게 하는 동요이기도 한..
어린이들의 성녀
성녀 소화 데레사의 성녀상은
또 그렇게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절에
주교관이 있어
은퇴 후 머무르신
천주교 서울대교구 혜화동 성당에
간직되어 있습니다.
본당에서
신부님들을 위해
수녀님들을 위해
성직자와 수도자가 마냥 좋은
좋아하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평신도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앞으로 적성 그대로
공부를 더 했으면좋겠다고
얼마나 별러 왔는지
이 말을 전하려고 얼마나 별러 왔는지 모른다는
성소국의 지도 수녀님의 말씀은
예수님의 성경 안의 그 말씀인지를
알아 들어서
대화가 더 잘 진행하는그렇게
제가 어린이 시절
성당에서
세례 성사 준비를 위하여
첫 영성체 교리반에
우리 어린이였을 때
우리를 담아
마치 꽃바구니와도 같은
꽃밭에
우리를 심으셔서 가꾸어 자라나게 하시니
변함없이 우리의 신앙은 세월을 지나도 이어져서
그 꽃밭에서 추기경님과 주교님들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우리를 보고
기뻐하시는 동요가
온 세상에 널리 퍼져
이름 없는 들풀의 영성에 이르러
그 날에도 이웃을 위해
남을 돕는 신앙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중심에 서지 않고서
소위 클려고 남을 섬기는 것이 아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려고 남을 섬기는 것이 아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녀님은 설명해 주셨다
우리는 감실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이
그 어둠 속에서
수녀님의 목소리로 들려오는 하느님의 음성을
그 날 듣고 있었다
우리는 변함없이
그 때 그 어린이임을
우리가 한 때 어린이였음을
기억하고 살아가야 한다는
신부님들의 미사 강론을 통하여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고
당부하신하느님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님을 통하여
이 자리에
진리의 성령님의 이끄심을 따라
이 자리에 있다고
우리의 신앙을 고백해야 할 것 같다
유시민 교수님의 그 말씀처럼
누구인가는 밖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었다
그 날 세례 성사와
첫 영성체의 순간을 준비하는
성당 안의 감실에서 새어나오는 그 불빛을 통하여
하느님의 현존을
어린이였기에 더더욱 우리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다
수녀님께서 불빛이 켜져 있으면
감실 안에 예수님께서 계신다라고
말씀해 주시면
그런 줄 아는 우리가
세상에서 제일
"똑똑했다는 것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정말이지
누구를 닮아서
그렇게 똑똑한
똑똑했는지
우리의 원가 안에서
더욱 더사랑을 받으며
똑똑했음 그 밖에도
우리가 어떤 존재였는지를
우리의 원가에서
배웠다
그리고 그것을
이렇게
오랜 시간 간직하고 있어서인지
추기경님과 주교님들의
꽃밭에서를들으니
그 생각이 다시 났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가톨릭 신학 대학은
우리 외가와
여러 가지로 각별한 인연이 있는 공간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거기에서
우리 사회 선생님께
영성체 잘했다고
칭찬을 받았던
그런 하느님의 부르심이
시작되고 있었던 공간이
혜화동 성당이다
그로부터 어쩌면
각별한 하느님의 보호 속에
살아 남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지난 세월 속에 해야만
할 것 같기도 하다
우리는
아직도성녀 소화 데레사를 통한
한국 천주교회 안에 자라는
원가를 그대로 기억하여
따라 부를 수 있으며
그렇게
그 날의 어린이일 수 있게 해주시는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고
우리는 또 지금도 마냥 신이 난
어쩌면 우리가
박은빈 국민 성당 누나께서
상을 받으실 순간에
하신
그 말씀을
이루어 주신 그 만큼의기쁨을
간직하고
오늘도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하게 된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꽃밭에서
꽃밭에서라는 동요
꽃밭에서
작사:어효선 선생님
작곡:권길상 선생님
를 불러 주셨던 기억
서울 가톨릭 대학교 교정에서 부르셨던
그 동요의 가사는
이사야 예언서 5장의 앞 부분을
떠올리게 합니다.
또한 가톨릭계 누리 교육 과정의
원가를 떠올리게 하는 동요이기도 한..
어린이들의 성녀
성녀 소화 데레사의 성녀상은
또 그렇게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절에
주교관이 있어
은퇴 후 머무르신
천주교 서울대교구 혜화동 성당에
간직되어 있습니다.
본당에서
신부님들을 위해
수녀님들을 위해
성직자와 수도자가 마냥 좋은
좋아하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평신도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앞으로 적성 그대로
공부를 더 했으면좋겠다고
얼마나 별러 왔는지
이 말을 전하려고 얼마나 별러 왔는지 모른다는
성소국의 지도 수녀님의 말씀은
예수님의 성경 안의 그 말씀인지를
알아 들어서
대화가 더 잘 진행하는그렇게
제가 어린이 시절
성당에서
세례 성사 준비를 위하여
첫 영성체 교리반에
우리 어린이였을 때
우리를 담아
마치 꽃바구니와도 같은
꽃밭에
우리를 심으셔서 가꾸어 자라나게 하시니
변함없이 우리의 신앙은 세월을 지나도 이어져서
그 꽃밭에서 추기경님과 주교님들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우리를 보고
기뻐하시는 동요가
온 세상에 널리 퍼져
이름 없는 들풀의 영성에 이르러
그 날에도 이웃을 위해
남을 돕는 신앙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중심에 서지 않고서
소위 클려고 남을 섬기는 것이 아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려고 남을 섬기는 것이 아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녀님은 설명해 주셨다
우리는 감실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이
그 어둠 속에서
수녀님의 목소리로 들려오는 하느님의 음성을
그 날 듣고 있었다
우리는 변함없이
그 때 그 어린이임을
우리가 한 때 어린이였음을
기억하고 살아가야 한다는
신부님들의 미사 강론을 통하여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고
당부하신하느님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님을 통하여
이 자리에
진리의 성령님의 이끄심을 따라
이 자리에 있다고
우리의 신앙을 고백해야 할 것 같다
유시민 교수님의 그 말씀처럼
누구인가는 밖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었다
그 날 세례 성사와
첫 영성체의 순간을 준비하는
성당 안의 감실에서 새어나오는 그 불빛을 통하여
하느님의 현존을
어린이였기에 더더욱 우리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다
수녀님께서 불빛이 켜져 있으면
감실 안에 예수님께서 계신다라고
말씀해 주시면
그런 줄 아는 우리가
세상에서 제일
"똑똑했다는 것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정말이지
누구를 닮아서
그렇게 똑똑한
똑똑했는지
우리의 원가 안에서
더욱 더사랑을 받으며
똑똑했음 그 밖에도
우리가 어떤 존재였는지를
우리의 원가에서
배웠다
그리고 그것을
이렇게
오랜 시간 간직하고 있어서인지
추기경님과 주교님들의
꽃밭에서를들으니
그 생각이 다시 났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가톨릭 신학 대학은
우리 외가와
여러 가지로 각별한 인연이 있는 공간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거기에서
우리 사회 선생님께
영성체 잘했다고
칭찬을 받았던
그런 하느님의 부르심이
시작되고 있었던 공간이
혜화동 성당이다
그로부터 어쩌면
각별한 하느님의 보호 속에
살아 남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지난 세월 속에 해야만
할 것 같기도 하다
우리는
아직도성녀 소화 데레사를 통한
한국 천주교회 안에 자라는
원가를 그대로 기억하여
따라 부를 수 있으며
그렇게
그 날의 어린이일 수 있게 해주시는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고
우리는 또 지금도 마냥 신이 난
어쩌면 우리가
박은빈 국민 성당 누나께서
상을 받으실 순간에
하신
그 말씀을
이루어 주신 그 만큼의기쁨을
간직하고
오늘도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하게 된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