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평일 아침 점심은 내가 챙겨먹거나 간단히 때우는 편이야 보통 평일 저녁하고 주말 점심 저녁을 엄마가 챙겨주는데 맛이 없어서 힘들어... 그냥 내가 해먹겠다고 말해도 항상 음식 많이 했는데 버리게 하지말고 먹으라고 하셔 그리고 밥 남기고 반찬 많이 안 먹으면 맨날 음식 다 버린다고 혼잣말 하시고.. 차라리 엄마가 음식을 많이 안 하면 속 편히 내가 해먹겠는데 자꾸 냉장고 꽉 찰정도로 요리하시고 본인 음식 안 먹는다고 뭐라 하시니 이게 제일 스트레스야197
엄마가 해준 집밥이 맛없어
평일 아침 점심은 내가 챙겨먹거나 간단히 때우는 편이야
보통 평일 저녁하고 주말 점심 저녁을 엄마가 챙겨주는데
맛이 없어서 힘들어...
그냥 내가 해먹겠다고 말해도 항상 음식 많이 했는데 버리게 하지말고 먹으라고 하셔
그리고 밥 남기고 반찬 많이 안 먹으면 맨날 음식 다 버린다고 혼잣말 하시고..
차라리 엄마가 음식을 많이 안 하면 속 편히 내가 해먹겠는데 자꾸 냉장고 꽉 찰정도로 요리하시고 본인 음식 안 먹는다고 뭐라 하시니 이게 제일 스트레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