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강선우 대한민국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에서 우리 나라의 미래를 열 희망을 보고 있음을

천주교의민단2025.07.20
조회106
우리는 강선우 대한민국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에서 
우리 나라의 미래를 열 희망을 보고 있음을
이재명 대통령님과
우리 나라 대한민국 지금부터 진짜 대한민국을 선포하시는 가운데
발달 장애 자녀를 가진 가정에 대해 소홀했던 지난 우리의 역사는
온전히 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여
장애라면 그렇게 천대를 해 오는 잘못된 역사관에 근거하고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추구하기 위해
우리가 이념을 추구한다고 배우는
우리의 열 여덟 살의 그 배운 대로의 고백을
그대로 수용하는 것만이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정부의 시작
정치인으로서
그 누구의 덕분도 원하지 않으시는
이재명 대통령님을 이해하여
기대하고 지지하고
여기에까지 오는 우리 대한민국 대한국민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을 위하여
우리 정부가 국민의 편에 서 주시기를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는


우리 사회는 발달 장애, 정신 질환, 그리고 이동권 문제가 주요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여러 주제 가운데 사회의 안정과 사회 구성원들의 역량을
최대로 올리기 위해 필수적인 논제로 우선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이동하는 자유만큼 중요하고 때로는 생명과도 직결될 수 있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정부가 직접 나서서 긴급하게 지원하지 않고 있는 것은 국민들이 위험한 상황에 내몰릴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책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서 우리 새 정부가 주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신질환에 걸려 단 한 순간도 자신의 뜻대로 움직였을 리가 없는
우리 국민들을 위한 정의로운 정부의 탄생은
정신적 이동권이라고 표현해야 할지도 모르겠을 그런 상황에 대해
우리 사회가 주목하는 나라를 만들어 갈 때에
우리가 비로소 서로 서로 살아나는 억압받지 않는 나라로
민주화를 이루어가는 보다 심도 깊은 민주화 운동으로
모든 사람들의 인권이 새롭게 발돋움하는 국가 사회 환경을 수립하는 것이
미래를 정말 창조해서 경제도 살리고 다른 것도 살릴 수 있는
훌륭한 우리 나라로 가는 것이며
그러한 일을 수행해 나갈
정부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한 사회로 가는데 있어
금관의 예수라는 양희은 선생님께서 과거 민주화 운동의 과정에서
부르시던 그 노래가
지난 서울 성동구 발달 장애 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특수 교육 학교를 위해
그 부모님들께서 죄없이 무릎을 꿇으시는 장면은
그대로 마치 죄없는 이를 죽인 그 날의 골고타 언덕과도 같았다고
늦게 나마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합니다.

우리 국회에서 우리 국민들의 주권이 온전히 그대로 회복되는
민주 시민들의 민주 시민 혁명을 원하고 있음을

제주 4.3은 물론
저기 4.19 민주 묘지에 누워 계신 
그리고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의 순간 이후로부터
변함없이 이 나라에 요구하고 기대하는 국민들이
민주 시민 혁명을 원하고 있음을

그것은 한국 천주교회가 교회의 사활을 걸고
교회의 쇄신을 추구하여 오는 역사 속에서
현대 사회의 그늘에서도 가장 그늘에 자리하는
정신 병동에서 겪고 있는 우리 국민들의
조속한 회복을 선포하자 마자
실패로 몰아가는 기득권의 어두운 마음의 발현과
그 시도 앞에 좌절되었던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의 촛불을
다시 피워 내는 것이
이제는 진짜 대한민국 정부에서
되살아나는 우리 국민들이 많아 지기를 진심으로 원하여
지지와 존경과 사랑을 아낌없이 드리는
우리의 이재명 국민주권 혁명 정부의 탄생으로
이제는 억울하게 묶인 이들을 끌러 주는 것이
하느님 앞에 진정한 단식임을선포하는
우리의 이사야 예언자의 선포가
사실은 우리의 정의로운 옛 우리의 나라에서
그 시대의 어둠을 밝혀오는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그 전통이
우리 사회 각각의 모든 흐름 안에 간직되어 있음을
확인해 오는 지난 시간들을 
우리의 힘찬 역사의 맥박을
모든 우리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를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과
시노드들의 정신 안에서 다시 선포하면서

해방을 알리는 하느님의 출애급의 그 영성이
우리 땅에서도 역시 변함없이
민족 주체적으로 선포되기를
다시는 너의 해가 지지 아니하고
너의 달이 지지 아니하리니
하느님께서 우리의 해가 되시고
달이 되시기를 바라는
우리 한국 천주교회의 기쁜 소식의 선포 안에

강선우 대한민국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을
기대하고 희망합니다.
이재선 형님의 죽음과
그 병고의 고통을 아시는 분은
사실은 그 동생이신
이재명 대통령님이심을
모든 국민들이 잘 알고 이해하고 계시므로

이재선 대한민국 공인회계사님을
지킬 수 있었던 우리의 선택은

바로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전공 분야에 대한
보다 더 큰 신뢰와 무게를 두고 국정 과제들을 선택하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것이다라는 것은
명약관화 하므로..

이재선 대한민국 공인 회계사님의
강제 입원을 반대하시는 기록이
통화 내역에서 발견되는
우리 김혜경 여사님의
그 말씀에서

우리는 이재선 대한민국 공인회계사님을
옥에 가두듯이 정신 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킨 분은
이재명 대통령님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잘 알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의료계의 영업 비밀이라..
우리 국민들은 초격차의 정보 비대칭에서
설득 당하는 것만이 유일한
우리가 발휘할 수 있는 선의의..
그 종합적 판단들이었음을 지적하면서

자녀 분들 문제로 골치 아프시다면 더더군다나
겅선우 후보자님을 장관님으로 임명해 주신다면
많은 국민들이 결국 기뻐하게 될 것이며

그 보좌진 분들도 결국은 크게 기뻐하실 일들이 펼쳐지는
우리 나라가될 것임은
확실하고 확실하다는 것을
꼭 고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은
약물에 지쳐 주저 앉아 오는
우리 국민들을 그대로 

일어나 걸어라
베드로가 선포하는
금과 은도 없어도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님의 이름으로 말하니
일어나 걸어라

그런 선포가
모세의 지팡이로

바위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그 장면처럼
홍해가 열리면
많은 국민들이 그 바다를 건너
행복한 우리의 나라에서
정부와 연대하고 협력하고
국회를 통하여 
정부를 통하여 
국민 주권을 정상적으로 행사하는
우리의 정의의 나라로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갑질은 설계된 함정처럼 작용하고 있었으며
잠을 재우지 않고 물고문 전기 고문을 다하여
고통에 좌절에 빠진 어느 젊은이가 외치는
그 소리가
그 모든 것이
미쳐서 외친다든지
아니면 보수처럼 품위가 없어서라든지
아니면 악당 같았던 그 고문 경찰관들과
고문 기술자들처럼
악해서 그런 말을 큰 소리를 질러
외친 것이 아니라는 것들에 대한 이해가

발달 장애 자녀의 탄생과
그 양육에 있어서
모른 척하고 살아가는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바로 민주당 보좌진 분들께 대하여
갑질을 한 그 죄의 연대성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의 지적을 가져와
그 안에서 우리 사회 모두가
민주당 보좌진 분들께
무릎 꿇고 머리 숙여 사죄하고
그 고통을 나 몰라라 해오는
우리들의 이기심과
그 잘못을
하느님과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께
그리고 그 날들 서울의 성동구 특수 학교의 학생들의 학부모님들을
죄없이 무릎을 꿇린 그 모든 것이

골고타 언덕에서
죄 없으신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돌아가시게 하는 죄에 대한 잘못을 
모두 공동 고백하고
그 분들께 무릎을 꿇어야
우리가 오늘도 그 거룩하신 주님의 십자가
거룩한 주의 십자가
가톨릭 신자로서는
가톨릭 교회의 신앙을
예수님께 고백하는 것이며

그것은 모든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느님이신 성령님 안에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고백하여야만 하는
우리의 죄들임을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갑질은 일어났습니다.
갑질의 피해자들은 분노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 상황에서
뭔가 하나씩 하나씩
더 살펴야 하는
우리 자신들의 지난 역사에서의 잘못들을
모두가 공동으로
고백하여야만 합니다.
각별히 이번에는
강선우 어머니의 그 자녀 앞에
다함께 무릎을 꿇어서말입니다.
국가가 지켜주지 못해
이역 만리 타국에서 성장해야 했던
우리 나라의 국민인
우리 모두의 어린이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자녀 앞에말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