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갤 다녀보니 회사란 공간은 내 인생에 참 별것도 아닌 극히 일부인 장면일거란 생각 들더라 누가 머라하던 어차피 회사 사람들은 퇴사하면 뭐 길가다 한 번 볼까 말까한 남인 사이니 친한척 하지 말고 최대한 예의차려서 대해주면 됨 자기 감정 못참는 초딩마냥 회사 사람들 대할때 울고, 화낼 필요 1도 없음 걍 가식적인 모습으로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 입발린 소리 처해주면서 ai마냥 감정 배제하고 전할 말만 전하면 됨 알바든 정규직이든 계약직이든 그딴거 상관없이 회사란 공간이 인생에 너무 과하게 차지하면 정신병 걸리거나 우울증 걸리기 쉬움 그리고 분명 사생활(연애, 가정사, 학력)같은거 물어보는 사람들 있을텐데 카톡 프로필 멀티프로필 기본 프사로 싹 다 돌리고 절대 솔직하게 말하지 마셈 특히나 한국 사회는 남 잘되는 꼴, 잘 지내는 꼴 못보기 때문에 걍 있는듯 없는듯 지내는게 잘 지내고 있는거임
신입이 회사 생활하면서 느낀점
내 인생에 참 별것도 아닌 극히 일부인 장면일거란 생각 들더라
누가 머라하던 어차피 회사 사람들은 퇴사하면 뭐 길가다 한 번 볼까 말까한
남인 사이니 친한척 하지 말고 최대한 예의차려서 대해주면 됨
자기 감정 못참는 초딩마냥 회사 사람들 대할때 울고, 화낼 필요 1도 없음
걍 가식적인 모습으로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 입발린 소리 처해주면서
ai마냥 감정 배제하고 전할 말만 전하면 됨
알바든 정규직이든 계약직이든 그딴거 상관없이
회사란 공간이 인생에 너무 과하게 차지하면 정신병 걸리거나 우울증 걸리기 쉬움
그리고 분명 사생활(연애, 가정사, 학력)같은거 물어보는 사람들 있을텐데
카톡 프로필 멀티프로필 기본 프사로 싹 다 돌리고
절대 솔직하게 말하지 마셈
특히나 한국 사회는 남 잘되는 꼴, 잘 지내는 꼴 못보기 때문에
걍 있는듯 없는듯 지내는게 잘 지내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