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귀여운 여자들은 보법이 다름

ㅇㅇ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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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구체적인 이유를 다 설명할 순 없지만 귀여움.
귀여움 그냥.
저래 쬐깐한 게 쬐깐한 발 딛고 잘도 서 있네 오구오구
이런 생각 듦.

혼자 가만히 서 있다가 기우뚱함ㅋㅋㅋ
아무도 안 밀었는데 왜그러는 거임 도대체ㅋㅋㅋㅋㅋㅋ

뚜벅뚜벅 뚜벅이처럼 걸음. 아니다 아장아장 걸음.
뛰어다니는 모습도 아기동물 우다다하는 것 같음.

볼 빵빵한 것도 귀엽고 땡그란 눈도 귀엽고.
다른 사람이랑 똑같은 말을 해도
아유 애기가 울지도 않고 말을 잘 하네~~~~~
그저 대견함.

조카 귀여움 오늘 무슨 날인가 싶게 특히 더 귀여워서
서울타워 뿌셔버릴 뻔 했다.

귀여운 그녀 바둥거리는 거 목덜미 잡고 들어올려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집에 와서 누워있는데 계속 생각난다.
생각만해도 귀여워서 몸부림쳐진다.

어떻게 저게 누나야. 저 손바닥만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