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나랑도 밥 좀 먹죠”..‘서초동’ 이종석, 찐친 된 문가영X강유석에 ‘질투’
쓰니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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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종석이 식사에 나타나지 않는 문가영을 기다렸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5화에서는 희지(문가영 분)과 창원(강유석 분)의 사이를 질투하는 주형(이종석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변호에 필요한 증거를 찾아다니던 희지는 한 중국집 CCTV를 발견했지만 주인(오대환 분)은 경찰이 동석하지 않으면 영상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했다. 희지는 그곳의 단골이 창원과 매일 단둘이 식사를 했다.
창원은 희지와 함께 다니며 그가 7살 때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고모와 고모부 밑에서 자라게 된 사연을 듣게 됐다. 희지 역시 창원이 최근 접견변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함께 속상해하며 친구가 됐다. 부쩍 친해진 두 사람을 의식하던 주형은 희지에게 “나랑도 밥 좀 먹죠”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포인트1분]“나랑도 밥 좀 먹죠”..‘서초동’ 이종석, 찐친 된 문가영X강유석에 ‘질투’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종석이 식사에 나타나지 않는 문가영을 기다렸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5화에서는 희지(문가영 분)과 창원(강유석 분)의 사이를 질투하는 주형(이종석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변호에 필요한 증거를 찾아다니던 희지는 한 중국집 CCTV를 발견했지만 주인(오대환 분)은 경찰이 동석하지 않으면 영상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했다. 희지는 그곳의 단골이 창원과 매일 단둘이 식사를 했다.
창원은 희지와 함께 다니며 그가 7살 때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고모와 고모부 밑에서 자라게 된 사연을 듣게 됐다. 희지 역시 창원이 최근 접견변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함께 속상해하며 친구가 됐다. 부쩍 친해진 두 사람을 의식하던 주형은 희지에게 “나랑도 밥 좀 먹죠”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