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지혜 기자]미나가 시누이의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끈 비결을 밝혔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는 가수 미나가 출연해 정체를 공개했다.앞서 운동으로 자신에 관한 힌트를 제공했던 미나. 그는 “폴 댄스를 시작하면서 운동에 흥미를 느끼고 그러다가 헬스 다니면서 지금 거의 운동인이 된 것 같다. 2가지를 주 5회 정도 하고 있다”면서 건강한 라이프를 밝혔다.그런가 하면 미나는 최근 시누이의 다이어트를 도와 70kg 이상을 감량하게 해 화제를 모았던 바.이와 관련 미나는 “(필립의) 누나를 작년에 봤는데, 몸무게가 150kg가 넘어서 얼굴도 까매지고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었다”며 “회사를 그만두게 하고 집을 얻어주고 월급을 줬다. 직업을 ‘다이어터’로 하라고 했다”고 과정을 돌아봤다.사진=MBC ‘복면가왕’ 캡처이어 그는 “누나가 받는 월급을 다 주고 집도 내주고, 저랑 같이 운동도 하고 식단도 열심히 하고 해서 지금 거의 (몸무게의) 반이 빠졌다”며 현재 시누이가 70kg 초반대까지 감량에 성공, 건강을 되찾았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미나는 자신의 최종 목표에 대해 “많은 분들이 50대가 되면 ‘어차피 난 안돼’ 하며 관리를 안하는데, 50대도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저도 50살에 폴댄스를 시작했다”며 “앞으로 계속 열심히 해서 10년 보고 노래 연습도 하려고 하고 있다”고 다짐했다.한편 미나는 2008년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팝업]“회사 그만두게 하고 월급 줘”..미나, 150kg 시누이 감량시킨 비결
미나, 류필립/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지혜 기자]미나가 시누이의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끈 비결을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는 가수 미나가 출연해 정체를 공개했다.
앞서 운동으로 자신에 관한 힌트를 제공했던 미나. 그는 “폴 댄스를 시작하면서 운동에 흥미를 느끼고 그러다가 헬스 다니면서 지금 거의 운동인이 된 것 같다. 2가지를 주 5회 정도 하고 있다”면서 건강한 라이프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미나는 최근 시누이의 다이어트를 도와 70kg 이상을 감량하게 해 화제를 모았던 바.
이와 관련 미나는 “(필립의) 누나를 작년에 봤는데, 몸무게가 150kg가 넘어서 얼굴도 까매지고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었다”며 “회사를 그만두게 하고 집을 얻어주고 월급을 줬다. 직업을 ‘다이어터’로 하라고 했다”고 과정을 돌아봤다.
이어 그는 “누나가 받는 월급을 다 주고 집도 내주고, 저랑 같이 운동도 하고 식단도 열심히 하고 해서 지금 거의 (몸무게의) 반이 빠졌다”며 현재 시누이가 70kg 초반대까지 감량에 성공, 건강을 되찾았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미나는 자신의 최종 목표에 대해 “많은 분들이 50대가 되면 ‘어차피 난 안돼’ 하며 관리를 안하는데, 50대도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저도 50살에 폴댄스를 시작했다”며 “앞으로 계속 열심히 해서 10년 보고 노래 연습도 하려고 하고 있다”고 다짐했다.
한편 미나는 2008년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