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글 올렸는데 미용실 예약전화로 싸웠습니다.

쓰니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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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배우자가 미용실 운영하는데
밤늦게 예약전화,문자, 하물며 쉬는 공휴일에도
시도때도없이 전화나 문자 예약하는사람들
이해가 안됐는데, 어제 터졌습니다.
일요일 휴일인거 다 공지했는데 
어제는 대뜸 전화와서 내일 머리 가능하냐,
그것도 밤9시에, 문자도아니고 전화를해서
내일 머리하겠다고 배우자 옆에서 듣다가
화나서 들리라는식으로 진짜 무례하다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내일 머리하겠다고밤늦게 문자도아니고 전화를하냐 예의가 진짜없네, 이한마디 했다고 와이프한테 옆에 누구냐 바꿔라 이래서 일이 좀 커졌었거든요? 내가이상한건가?아니 상식이없는건지 아님 그냥자영업하는사람들은 다 맞춰주고이해해주고 해야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