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신장 재이식’ 박지연, 소멸 수준 얼굴에 모델 비율…이수근 사랑 듬뿍 받나 봐

쓰니2025.07.21
조회45

 박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두 번째 신장 이식을 앞둔 가운데, 밝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박지연은 7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유행하는 픽셀 이미지에 탑승한 박지연이 담겼다. 긴 기럭지와 각선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비율도 감탄을 자아낸다.

‘친오빠 신장 재이식’ 박지연, 소멸 수준 얼굴에 모델 비율…이수근 사랑 듬뿍 받나 봐박지연 소셜미디어

이에 서하얀, 박하나 등이 감탄 어린 반응을 더했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008년 12살 연하 박지연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겨 한 차례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최근 친오빠에게 신장을 이식받기 위한 수술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응원을 얻고 있다.

지난 13일 박지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다음 달 중순쯤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게 될 것 같다"며 "밝은 마음으로 잘 이겨내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