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은 7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해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해외 카니발을 즐기고 있는 공효진이 담겼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공블리'의 러블리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살 연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2023년 12월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 지난 6월 17일 전역했다.
앞서 공효진은 개인 채널에 "미국에 살 준비 하러 가야 한다. (전역) 하자마자 가는 거다"고 밝혔다가 미국 이민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공효진은 "여기서 반 살고 저기서 반 살고 싶다. 사실 저도 어릴 때부터 꿈꾸던 삶이었다"면서도 "저는 일단 미국에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도 없다. 근데 다들 저한테 떠난다고 뉴욕댁처럼 시집 갔다는 느낌이더라. 제가 어떻게 떠나겠냐. 친구도 한 명도 없고 일을 쉬엄쉬엄하자고 해도 일도 너무 하고 싶다. 연기가 너무 하고 싶다. 90일 이상 나가있을 수도 없는 입장이다"라고 해명했다.
남편 케빈오 전역 후 韓 떠난 공효진, 영화 한 장면 뚝딱 ‘공블리’ 분위기
공효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공효진이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7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해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해외 카니발을 즐기고 있는 공효진이 담겼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공블리'의 러블리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살 연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2023년 12월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 지난 6월 17일 전역했다.
앞서 공효진은 개인 채널에 "미국에 살 준비 하러 가야 한다. (전역) 하자마자 가는 거다"고 밝혔다가 미국 이민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공효진은 "여기서 반 살고 저기서 반 살고 싶다. 사실 저도 어릴 때부터 꿈꾸던 삶이었다"면서도 "저는 일단 미국에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도 없다. 근데 다들 저한테 떠난다고 뉴욕댁처럼 시집 갔다는 느낌이더라. 제가 어떻게 떠나겠냐. 친구도 한 명도 없고 일을 쉬엄쉬엄하자고 해도 일도 너무 하고 싶다. 연기가 너무 하고 싶다. 90일 이상 나가있을 수도 없는 입장이다"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