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산사태로 고립→이동건 카페 물바다…연예계도 폭우 피해

쓰니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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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거주 중인 가평에 산사태 피해
제주도 폭우 피해[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서효림과 이동건이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를 털어놨다.

 서효림은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화가 이제서야 조금씩 연결이 되고 도로기 유실돼서 고립된 상태”라며 “전기도 끊기도 물도 안 나오고 많은 분들이 연락오셔서 걱정해주시는데 저희 마을엔 인명 피해는 없는 상태인데 주변 다른 마음에는 많은 피해가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산사태가 이렇게 무서운 줄 처음 겪거봤다. 더이상의 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효림은 현재 경기 가평에 거주 중이다. 가평은 주말 집중 호우로 산사태가 일어나고 실종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기준 가평에서는 2명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4명이 실종된 상태다.

서효림, 산사태로 고립→이동건 카페 물바다…연예계도 폭우 피해이동건이 운영 중인 카페는 19일 SNS에 손님들이 방문해 촬영한 카페 사진을 게재했다. 정원에 마련된 우물에는 물이 넘칠 듯 차고 나무들도 심하게 흔들렸다. 18일, 19일 제주에는 폭우가 쏟아진 바 있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4월 제주도에 카페를 오픈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