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의 갑질의 성격

천주교의민단2025.07.21
조회10
다르다는 것인데
문제는 우리가 예를 들어
어떤 글을 작성하든지
아니면 시험을 볼 때 답안을 구성해 갈 때
배경 지식 등이 친숙도가 떨어지면
그것을 유익하게 정보를 인출해내는데
어려움을 겪어나 잘 안된다는 것은
우리가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을
자꾸 갑질로만 보고 악행으로만 생각하셔서
비난하시는 것은
마치 친숙한 정보나 입시를 공부를 해도
창의적인 답안이 아니라
그랬었던 과거를 회상하여 그 정보를 꺼내와
그 답안을 그 정보들로 구성해서 열거하여
답에 이를 뿐이고
그런 사고가 사실은 학력 고사에서 수학이라면
수학의 정석을 사실상 그대로 외워 풀면 되는
동일 유형 100퍼센트 적중 그러니까
그런 방식으로 다시 관행적 정보들만 꺼내 와서
그것으로만 측정을 하고 관찰하고 결론을 관행적인 알고리즘 따라 가듯
내리시니까

앞의 정보는 잘라 먹는..
과학기술계 입장에서는
원천 기술 개발 역량을 차단하는 그런 교육 체제
엉망이죠..
그런 문제가 누구 때문에 나오나
그 국민의힘 계통에서
자꾸 우리 나라 팔아 먹어서 우리 나라 잘 되었다는 둥
일본이 철도 놓아주어서 고맙지 않냐는 둥
남이 깔아놓은 레드 카펫만 밟겠다
그러니 요양원도 베끼고..
그게 다 일본의 그 당시 모방의 천재 이런 것이잖아요
다 일본 문화도 다 구닥다리 어디에서 몰고 오시는 것이
왜 이렇게 우리 사회가 잘못 오나..
김구 주석님은 윤봉길 의사는 테러리스트
안중근 장군님도 테러리스트
이렇게 뭉개면서
총체적으로 뭐라고 그러시냐
문체부 장관님을 두 번이나 지내시는
유인촌 장관님의 의식에서
영화 변호인이 문화 예술이 아니다
E.H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에 만일을 물으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역사에 만일을 묻지 말라는 것은
친일파가 한 일이고
그러면서

이 민족을 어떻게 하냐는 둥





그러니 모든 어린이들과 손잡고
말씀드려야죠
앞으로 동요를 부르며














너만 잘하면 될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그러게나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어린이들의 동생들이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