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할 때가 종종 있는듯… 내가 이걸 언제 느꼈냐면 한참 뉴진스 데뷔초에 그 청춘감성? 유행할때 느꼈음… 사람들 대부분이 학창시절 비슷비슷했을텐데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사실상 현실에서 존재하기 힘든 미디어속의 환상을 갖고 나는 왜 저런 10대를 보내지 못했나 하면서 뭔지 앎? 왜 내 십대는 저렇게 아름답고 반짝이지 않았던걸까 하고 그게 그렇게 억울했음 후회되는 것도 너무 많았고…사실 지금도 후회되는 일들이 많아서 걍…에휴 뭐라냐 걍 과거 그만 들추고 현재를 열심히 살자고 자기최면 하듯이 주절주절 해봤다…ㅜㅜ
근데 살다보면 놓친 시기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