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친구가 적은 게 아니라
어떤 종류의 사람이든간에 모든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 개쮠따적 성격 보유하신 분들...! 그게 나야
근데 거기서 좋은 대학다니고 아등바등 취업하면 살아갈 맛이 나나요? 예전보다 행복하신가요? 어떨까요??
-위에가 궁금한거고 아랜 걍 의문이 생긴 과정
일단 전 자발적아싸 그런거 아니고
걍 능지의 문제거나 소통 능력이 딸려서 모든 인간관계 자체를 유지하기가 힘든 찐따입니다~! 낯가라는 것과 별개로 사람이란 것과의 관계 지속이 안되는 사람요
저는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 좋은 대학 가는 거 의미없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대학: 어차피 이렇게 사회생활 못할 상태면 좋은 대학 가더라도 기본적인 거 제외하곤 혼자 헤쳐나갈듯.. 그럼 당연히 즐길거리 더더욱 없음
졸업 후 취준: 어찌저찌 졸업하더라도 취업이란 관문이ㅜ 고생길만 남았네요ㅠ 말빨도 딸리고 사람이랑 소통 경험이 적으니 면접도 어려움
회사: 정말로 운이 좋아 취업까지 성공해도 직장내에서 어떻게 버티지??? 뭐 점심혼자 먹으러 간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인사고과니 뭐니 평가받는 단계까지 왔는데 일을 해도 티가 안날거고 거기서 더 스트레스 빋고. 일은 잘하더라도 그러다가 돌려까는 분들 만나면 더더욱 상대할 자산이 없고 그냥 뛰어내리게 되는거 아닌가
지금 저의 개찐따적 성격을 고치거나
좋은성격 없인 행복할 일이 없을 거란 믿음을 깨거나
둘 중에 하나라도 못이뤄내면 평생 행복하진 못할 것 같거든요. 팩트는 모르겠고 걍 저는 그럴 것 같아여
당연히 마음가짐은 살아가면서 계속 바뀌겠지만, 나중에 그냥 혼자지내는게 보편적인 나이대가 돼서 그러면 그게 뭔 소용이예요?? 이미 흔히 청춘이라고 부르는 나이는 다 지났느데. 건강과 외모는 수직하락하는데. 그냥 이런 케이스라면 빠른시일내에 사라지는 게 모두의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요
찐따인데 좋은대학가신 분들...?
어떤 종류의 사람이든간에 모든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 개쮠따적 성격 보유하신 분들...! 그게 나야
근데 거기서 좋은 대학다니고 아등바등 취업하면 살아갈 맛이 나나요? 예전보다 행복하신가요? 어떨까요??
-위에가 궁금한거고 아랜 걍 의문이 생긴 과정
일단 전 자발적아싸 그런거 아니고
걍 능지의 문제거나 소통 능력이 딸려서 모든 인간관계 자체를 유지하기가 힘든 찐따입니다~! 낯가라는 것과 별개로 사람이란 것과의 관계 지속이 안되는 사람요
저는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 좋은 대학 가는 거 의미없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대학: 어차피 이렇게 사회생활 못할 상태면 좋은 대학 가더라도 기본적인 거 제외하곤 혼자 헤쳐나갈듯.. 그럼 당연히 즐길거리 더더욱 없음
졸업 후 취준: 어찌저찌 졸업하더라도 취업이란 관문이ㅜ 고생길만 남았네요ㅠ 말빨도 딸리고 사람이랑 소통 경험이 적으니 면접도 어려움
회사: 정말로 운이 좋아 취업까지 성공해도 직장내에서 어떻게 버티지??? 뭐 점심혼자 먹으러 간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인사고과니 뭐니 평가받는 단계까지 왔는데 일을 해도 티가 안날거고 거기서 더 스트레스 빋고. 일은 잘하더라도 그러다가 돌려까는 분들 만나면 더더욱 상대할 자산이 없고 그냥 뛰어내리게 되는거 아닌가
지금 저의 개찐따적 성격을 고치거나
좋은성격 없인 행복할 일이 없을 거란 믿음을 깨거나
둘 중에 하나라도 못이뤄내면 평생 행복하진 못할 것 같거든요. 팩트는 모르겠고 걍 저는 그럴 것 같아여
당연히 마음가짐은 살아가면서 계속 바뀌겠지만, 나중에 그냥 혼자지내는게 보편적인 나이대가 돼서 그러면 그게 뭔 소용이예요?? 이미 흔히 청춘이라고 부르는 나이는 다 지났느데. 건강과 외모는 수직하락하는데. 그냥 이런 케이스라면 빠른시일내에 사라지는 게 모두의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