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故설리, 생전 이렇게 예뻤구나..김선아 “요즘 행복해서 더 그리운 진리”

쓰니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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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선아 채널

[팝업]故설리, 생전 이렇게 예뻤구나..김선아 “요즘 행복해서 더 그리운 진리”사진=김선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선아가 故 설리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배우 김선아는 최근 “요즘 행복해서 더 그리운 진리”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생전 김선아와 함께했던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故 설리, 김선아 모두 행복해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故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경찰 부검 결과 타살 등의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김선아는 故 설리와 절친으로 알려졌다. 故 설리의 반려묘를 입양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김선아가 故 설리를 그리워하자 팬들은 위로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故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에프엑스로 아이돌 활동을 시작, ‘NU 예삐오’, ‘Hot Summer’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에는 팀을 탈퇴했다.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리얼’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