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이 되는 부산사는 남자입니다. 버스에서 굴욕적인 사건을 당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ㅠㅠ 설날 다음날인 바로 어제 구남에 살고잇는 제가좋아하는애가 베스킨라땡스 아이스크림케익이 먹고싶다고 해서 모라동에서사서 주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서면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고 남포동역에서 내렸습니다. 남포동에서 집으로 가기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8번버스가 왔습니다!!!(집으로가는버스!!) 8번버스에 환승을 찍고 탑승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이 있어서 앉을 자리는 당연히 없고, 서있기도 힘들었습니다. 버스 뒤쪽으로 가보니 쫌 사람들과의 거리가 쫌 널널해지더군요. 그래서 뒷문에 기둥이 2개있길래 왼쪽기둥을 잡고 있었습니다.(환승찍는기둥옆에꺼) 다리가 조금 아파도 꾹꾹 참으면서 그래도 계속 서있다보면 몇 정거장 지나서 사람들 내리겠지라고 그러면 앉을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설날 다음날인만큼 사람이많아서 자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ㅠㅠ 그리고 청학동쯤 이었습니다. 맨 뒷 좌석, 거의 젊은성인들이 많이 앉은 좌석에 어떤 40대 초중반 되는 아줌마가 초딩딸래미랑 손잡고 앉아있다가 저한테 다가오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자리가 났지만 저도 곧 내릴거였기때문에 계속 서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40대 초중반 되는 아줌마! 옆에서 토하시려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줌마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 : 아줌마 속많이 안좋으신거 같은데 빨갱이정차 버튼 누르시고 내리심이 어떨까요? 40대중초반아줌마 : 됐어 (우우욱 소리는 났지만 다시 삼키신듯 .........) 나 : 아줌마 빨갱이 정차 버튼 못누르시겠으면 제가 눌러드릴까요? 40대중초반아줌마 : 아니 나 : 네.................. 대략 2분뒤............. 내가 서있는 기둥 주위로 노란국물과 꿀꿀이죽보다 못한 건더기들이 있었다.!! 초딩딸래미 : 엄마 어떡해??? 40대중초반아줌마 : 앞으로 가자.. 그 초딩딸래미와 아줌마 맨앞좌석으로 도망가셨고, 40대중초반아줌마가 토할때 본사람은 2~3명 정도 밖에 안되서...... 나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의심했다.. 어떤 아줌마는 설날지나고 고향길에서 집에오시는지 짐도 아주많으셨다. 그 어떤 아줌마가 내리려고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토보고 놀라셔서 짐들을 땅에 떨어뜨리셨고,,,,, 짐들을 토에 양념칠하셨다...ㄷㄷㄷㄷㄷㄷㄷ ㅠㅠㅠㅠㅠㅠ 재수없어. 아 어떤 ㅁㅊㄴ이 토해놓고 ㅈㄹ인데. 등등 그 이후 내리는 승객 승객 하나하나가 욕하면서 내리는데. 전부 왜 내얼굴을 보는걸까???????????!!!!!!!!!!!!!!!!!!!! 전부 왜 내얼굴을 보는걸까???????????!!!!!!!!!!!!!!!!!!!! 전 오해로인한 엄청난 굴욕을 당했습니다.... 어린애가 한 토도 아닌 40대중초반 아줌마의 토에 굴욕을 당한거죠.ㅜㅠ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뻉소리 아줌마를 신고합니다!!!!!!!!!!!!!!! 토할것같으면 버스에서 환승찍고 내려서 밖에서 토하고 그 다음 버스타던가!!!! 버스에서 버스 환승찍으면 공짠데!!!!!!!!!!!!!!!!!!!!!! 설마 현금이어서 돈아낄려고 버스안에다가 토를한건가?!!!! 2009년 1월27일 밤10시반 넘어서 태종대를 향해가는 8번버스 양심없는 40대초중반 토하는 아줌마를 신고합니다!!!!!!!!!!!!!
버스타고 집에오는길에 아줌마가........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이 되는 부산사는 남자입니다.
버스에서 굴욕적인 사건을 당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ㅠㅠ
설날 다음날인 바로 어제
구남에 살고잇는 제가좋아하는애가 베스킨라땡스 아이스크림케익이
먹고싶다고 해서 모라동에서사서 주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서면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고 남포동역에서 내렸습니다.
남포동에서 집으로 가기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8번버스가 왔습니다!!!(집으로가는버스!!)
8번버스에 환승을 찍고 탑승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이 있어서
앉을 자리는 당연히 없고, 서있기도 힘들었습니다.
버스 뒤쪽으로 가보니 쫌 사람들과의 거리가 쫌 널널해지더군요.
그래서 뒷문에 기둥이 2개있길래 왼쪽기둥을 잡고 있었습니다.(환승찍는기둥옆에꺼)
다리가 조금 아파도 꾹꾹 참으면서
그래도 계속 서있다보면 몇 정거장 지나서 사람들 내리겠지라고
그러면 앉을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설날 다음날인만큼 사람이많아서 자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ㅠㅠ
그리고 청학동쯤 이었습니다. 맨 뒷 좌석, 거의 젊은성인들이 많이 앉은 좌석에
어떤 40대 초중반 되는 아줌마가 초딩딸래미랑 손잡고 앉아있다가
저한테 다가오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자리가 났지만 저도 곧 내릴거였기때문에 계속 서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40대 초중반 되는 아줌마! 옆에서 토하시려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줌마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 : 아줌마 속많이 안좋으신거 같은데 빨갱이정차 버튼 누르시고 내리심이 어떨까요?
40대중초반아줌마 : 됐어 (우우욱 소리는 났지만 다시 삼키신듯 .........)
나 : 아줌마 빨갱이 정차 버튼 못누르시겠으면 제가 눌러드릴까요?
40대중초반아줌마 : 아니
나 : 네..................
대략 2분뒤.............
내가 서있는 기둥 주위로 노란국물과 꿀꿀이죽보다 못한 건더기들이 있었다.!!
초딩딸래미 : 엄마 어떡해???
40대중초반아줌마 : 앞으로 가자..
그 초딩딸래미와 아줌마 맨앞좌석으로 도망가셨고,
40대중초반아줌마가 토할때 본사람은 2~3명 정도 밖에 안되서......
나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의심했다..
어떤 아줌마는 설날지나고 고향길에서 집에오시는지 짐도 아주많으셨다.
그 어떤 아줌마가 내리려고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토보고 놀라셔서
짐들을 땅에 떨어뜨리셨고,,,,,
짐들을 토에 양념칠하셨다...ㄷㄷㄷㄷㄷㄷㄷ ㅠㅠㅠㅠㅠㅠ
재수없어. 아 어떤 ㅁㅊㄴ이 토해놓고 ㅈㄹ인데. 등등
그 이후 내리는 승객 승객 하나하나가 욕하면서 내리는데.
전부 왜 내얼굴을 보는걸까???????????!!!!!!!!!!!!!!!!!!!!
전부 왜 내얼굴을 보는걸까???????????!!!!!!!!!!!!!!!!!!!!
전 오해로인한 엄청난 굴욕을 당했습니다....
어린애가 한 토도 아닌 40대중초반 아줌마의 토에 굴욕을 당한거죠.ㅜㅠ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뻉소리 아줌마를 신고합니다!!!!!!!!!!!!!!!
토할것같으면 버스에서 환승찍고 내려서 밖에서 토하고 그 다음 버스타던가!!!!
버스에서 버스 환승찍으면 공짠데!!!!!!!!!!!!!!!!!!!!!!
설마 현금이어서 돈아낄려고 버스안에다가 토를한건가?!!!!
2009년 1월27일 밤10시반 넘어서 태종대를 향해가는 8번버스
양심없는 40대초중반 토하는 아줌마를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