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공산당 하시는 김장환 목사님께서도

천주교의민단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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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잘 해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공산당에 맞서 주니
우리가 존재해야 하는 정당성이 있지 않느냐
그게 하나님의 뜻이 아니냐
하시는 그 많은 목사님들과
그 많은 기독교라는
기독교 성도들이라는 개신교 분들이
그 개신교회들을 다 문닫아 보세요
한 30년 정도 지나면










전 세계에
공산당이 하나도
없을지도 모르죠












개신교
예배당 나고
공산당 났지











공산당 나고
예배당 난게
아니지 않나요?


칼뱅이 부자일수록 천당 간다
그러는 바람에
사촌이 땅 사면 배아프다는 말이
더 급격히 병적인 시기심으로 자라나
평생 먹고 살 것을 다 모으고도
아직도 뭔가 품위가 잡히지 않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출애급기의
만나와는
그 광야에서의 이스라엘과는 멀어지는 것이니
아예 초반에 구원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이
관찰되고 있는
이쪽에서 보면
관찰자가 다르다고 해서
개신교에서
그 분들이
기독교 성도라고
하늘 나라로 오르고 있는가


지독한
공산당이
먼저 하늘 나라에 오른다고야
말할 수 없을 것이겠지만













같이
지옥으로
떨어진다라고는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칼뱅이나
칼 마르크스나










뭔가 비슷하게
엮인
그것이








내려 놓으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뜻에
거부하는 느낌이
너무 강하지 않나








같이
떨어지실 것입니다.









지옥으로
그 극동 방송이나
다해서
설교에서나
성경 말씀에서 힘을 얻고 살아가는 것 이외에
추가되어야 할 것들이
다 빠져 나가도
알 바가 아닌
개신교는
사실은
핵심이 날아가고 있음을
마태 7,21-23에서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장경동 목사님께서는
비교적 최근인
아마도 올해인가
작년 말인가 무렵의 설교에도
그 마태 7,21-23의
앞 부분이 그 개신교의 믿음 생활이라서 그런지
앞부분이 중요하다고 하시지
뒷부분은 언급하지 않으십니다.
결국
뒷부분을 언급하고 나오셔도
윤석열 편이 되시는 김장환 목사님은
채 상병님은 보이지 않으시는 듯 하니
결국에는
마태 7,21-23에서
그냥 좋은 앞부분만 가져 가신 것이 되고
뒷 부분은 뒤집으신 것이 되니
마치 뫼비우스의 띠 같다..

뫼비우스의 띠를
실타래로 번역한다면
그저
그저
그저









얼킨 실타래
정도가 될 뿐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