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볼 때마다 그거 점 빼 빼라고!!! 함주변에서는 굉장히 매력있고 없으면 오히려 중안부 길어보여서 빼지말라고 하는데 빼라고 난리치는 사람 엄마밖에 없음그리고 갑자기 피부과예약 잡아놓고 너 그 점 빼라~? 이렇게 강요해
근데 내가 피부 종양 있는 건 니가 돈 벌어서 검사하던지 알아서 수술하라고 함...
Best그럼 점 빼라고 준 카드 들고가서 종양 치료받아. 돈 쓰고 잔소리 한번 받음 되지. 이미 끝난 일 종양 다시 붙일 수도 없고. 가끔은 이기적으로 살아. 돈 없어 치료 못 해주는 거면 남의집 청소라도 해서 치료비 정돈 마련해 줘야 하는 게 푸모야. 민생 지원금도 들어오니 치료받아.
Best코에 있으면 이렇게까지 엄마가 안 그랬을거 같음 입술 위쪽에 있는것도 미인점이라 하는데 나도 그 점은 정말 안 좋아보임 팔자 쎄보이는 주막집 주모 같음
위치가 어딘지에 따라 달라질듯. 특히 입술근처 복점들 거의 뺑덕어멈같음
코에 있으면 이렇게까지 엄마가 안 그랬을거 같음 입술 위쪽에 있는것도 미인점이라 하는데 나도 그 점은 정말 안 좋아보임 팔자 쎄보이는 주막집 주모 같음
그럼 점 빼라고 준 카드 들고가서 종양 치료받아. 돈 쓰고 잔소리 한번 받음 되지. 이미 끝난 일 종양 다시 붙일 수도 없고. 가끔은 이기적으로 살아. 돈 없어 치료 못 해주는 거면 남의집 청소라도 해서 치료비 정돈 마련해 줘야 하는 게 푸모야. 민생 지원금도 들어오니 치료받아.
딸 질투하는 엄마가 있다 라는 얘기는 들어봤는데...진짜 있을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