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으로

ㅇㅇ2025.07.22
조회2,938
심하게 끌리는 이성 본적있어??

댓글 5

ㅇㅇ오래 전

Best이성적으로 끌려서 그런거지

ㅇㅇ오래 전

184에 74키로 뼈대 타고난 젊은 슬림잔근육남 봤을 때

ㅇㅇ오래 전

비추 처먹을 거 알지만 솔직하게 말한다. 군살 하나도 없이 날씬하게 마른 여자 좋아하는 취향도 있겠지만, 가슴 엉덩이 허벅지는 통통한데 허리랑 손목 같은 곳은 가는 몸매에 끌리지 않는 남자 없고, 그런 몸이 유독 똑같은 옷을 입어도 더 야해보이는 게 팩트다. 그런 여자가 현실에 있냐고? 있고, 나도 볼 때마다 미치겠다. 노출 하나 없이 옷 다 걸치고 있어도 여성스러운 라인은 숨길 수가 없고, 몸집도 아담해서 뒤에 서 있으면 품에 쏙 안을 수 있을 것 같고, 허리도 한 팔로 감을 수 있을 것 같고, 그와중에 좋은 향기까지 나서 정신이 다 혼미해진다. 이러면 남자 입장에서는 육체 공격 당하는 거야. 다이너마이트 터지는 거지.

ㅇㅇ오래 전

이성적으로 끌려서 그런거지

ㅇㅇ오래 전

쓰니는?

ㅇㅇ오래 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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