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예쁘다는 소리 듣는거에 집착하게 되고 나보다 좋은 조건 가지고 있으면 (ex비율 키 피부)너무 부럽고 미칠것같음..원래 캐스팅돼서 연예계 생활 할 뻔 하면서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나는 부분은 못 바꾼다는 생각이 자꾸 머릿속을 안나가..키가 조금만 더 컸으면 피부가 조금 더 좋았으면 어떨까 싶고 자꾸 못 바꾸는거에 집착하게 됨..12
나 외모정병 어떻게고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