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0억 CEO’ 황혜영, 한강뷰 아파트 떠났다 “막막하다 막막해"

쓰니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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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강서정 기자] 그룹 투투 출신이자 사업가로 활약 중인 황혜영이 한강뷰 아파트를 떠났다. 


황혜영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 ‘황혜영, 3개월 동안 집 비웁니다~ 리모델링 공사 시작 쌍둥이 형제 본인 방 셀프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혜영은 “3개월 동안 나가살 건데 막막합니다. 막막해”라고 했다. 집 리모델링을 위해 3개월간 집을 비우는 것.

‘연매출 100억 CEO’ 황혜영, 한강뷰 아파트 떠났다 “막막하다 막막해"

황혜영은 “오늘 이사한다. 3개월 동안 인테리어 공사가 들어갈 거라 이사를 하고 있는데 아침부터 시작을 했는데 오후가 지날 때까지 짐을 다 빼지 못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이제 시작인데 벌써 지쳤다. 우리 집이 이제 변신을 할 건데 어떻게 변신할지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이후 황혜영은 “그저께 이사를 하고 처음 나온 거다. 우리집이 지금 인테리어를 3개월 동안 하기 때문에 3개월 살 동네다. 이 동네를 한바퀴 돌아봐야겠다고 생각하고 3일 만에 처음 나왔다”며 가족과 함께 외식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