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나를 진짜 심하게 괴롭힌 애들이 있는데 그 중 한명이 고등학교까지 따라와서 괴롭혔어 너무 힘들고 지쳐서 이제 전학을 가는데 자꾸 그 애들이 꿈에 나와
오늘도 꿈에 나왔는데 내가 복수한답시고 쌤한테 가서 걔네 담배 피고 있다고 일렀어 왜 꿈에서만이라도 걔네 머리채를 잡을 수는 없는지 꿈에서만이라도 걔네 얼굴에 대고 욕하고 싸울수는 없는지 왜 꿈에서도 걔네가 아직도 무섭고 보면 손이 떨리는지 이런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불쌍해서 미칠것 같아
오늘 꿈에서 내가 쌤한테 걔네 담배 피는거 일렀더니 어렸을 때의 내가 옆에 서서 같이 일러주더라 그래서 그 어린 나한테 고맙다고 하면서 안았는데 심장이 툭 떨어지는 것 같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 막 마음이 찢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걔를 꿈에서 깰 때까지 안고 있었어
조금 전에 꿈에서 깼는데 아직도 심장이 너무 아파 마음이 아프다는 표현이 맞겠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서 걔네를 평생 증오하고 원망하면서 살고 내 자신을 지키지 못했다는 이 짐이 평생 사라지지 않을까봐 너무 무서워 평생 걔네를 증오하면서 마음 속에 담고 사는건 너무 불행한 일이잖아 어떻게 해야할까.. 제발 도와줘
학폭한 애들이 자꾸 꿈에 나와
오늘도 꿈에 나왔는데 내가 복수한답시고 쌤한테 가서 걔네 담배 피고 있다고 일렀어 왜 꿈에서만이라도 걔네 머리채를 잡을 수는 없는지 꿈에서만이라도 걔네 얼굴에 대고 욕하고 싸울수는 없는지 왜 꿈에서도 걔네가 아직도 무섭고 보면 손이 떨리는지 이런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불쌍해서 미칠것 같아
오늘 꿈에서 내가 쌤한테 걔네 담배 피는거 일렀더니 어렸을 때의 내가 옆에 서서 같이 일러주더라 그래서 그 어린 나한테 고맙다고 하면서 안았는데 심장이 툭 떨어지는 것 같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 막 마음이 찢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걔를 꿈에서 깰 때까지 안고 있었어
조금 전에 꿈에서 깼는데 아직도 심장이 너무 아파 마음이 아프다는 표현이 맞겠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너무 힘들어서 걔네를 평생 증오하고 원망하면서 살고 내 자신을 지키지 못했다는 이 짐이 평생 사라지지 않을까봐 너무 무서워 평생 걔네를 증오하면서 마음 속에 담고 사는건 너무 불행한 일이잖아 어떻게 해야할까.. 제발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