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데뷔 전부터 예뻤네 “연습생 시절 지하철 기다리다 헌팅 당해” (라디오쇼)

쓰니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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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츄가 대시 받아본 경험을 고백했다.

7월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츄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빽가, 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츄, 데뷔 전부터 예뻤네 “연습생 시절 지하철 기다리다 헌팅 당해” (라디오쇼)왼쪽부터 빽가, 츄,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이날 츄는 대시 받아본 적 있는지 묻자 "데뷔 전에 연습하러 다닐 때 한두번 있었다"고 밝혔다.

츄는 "지하철 기다리고 있으면 '홍대입구역에서 쫓아왔다. 학원 같이 다니는 학생이다' 이런 식으로 전화번호를 물어보더라. 연습생이라서 죄송하다고, 공부해야 한다고 거절했다"고 회상했다.

반면 박명수는 똑같은 질문에 "단 한 번도 없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