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자택에 3일째 불 안 들어와 비상 “천장 다 까봐야 안다고”

쓰니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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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미자가 집 상태를 알렸다.

미자는 7월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집 3일째 전등이 안들어와요. 깜깜한 집. 미자 살려"라고 알렸다.

이어 그는 "천장을 다 까봐야(?) 안다는데 당분간 이 상태로 살아야 할 듯"이라 씁쓸해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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