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결혼 21년 정혜영에 또 사랑 고백 “날 깎고 깎아 보석으로 만들어, 이런 사람 또 없다”

쓰니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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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션, 정혜영 부부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션은 7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원석이었던 나를 7592일 동안 깍고 깎아서 조금씩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어준 사람. 나의 사랑 혜영이. 그래서 내일이 더 기대 됩니다. 나의 아내를 통해 내가 조금더 빛나는 보석이 될테니까요"라며 아내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또 션은 "오늘은 혜영이와 결혼한지 7592일. 혜영이를 만나 첫눈에 반해버린지 8975일"이라 적어 달달한 애정을 더했다.

한편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