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전석 매진 日 팬미팅 끝낸 스타의 비하인드…상큼 발랄 분위기 포착

쓰니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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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소희가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한소희는 소셜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민소매에 데님 스커트, 호피 패턴의 가방을 들고 도쿄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은 한소희의 미모와, 투명한 피부, 늘씬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한소희는 20일 일본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Zepp DiverCity)에서 ‘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2025 한소희 퍼스트 팬미팅 월드투어 [소희 러브드 원즈,])’를 개최했다.

특히 데뷔 후 처음 개최된 이번 일본 팬미팅은 2회차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한소희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을 마무리한 한소희는 “한 분 한 분 눈에 담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 팬분들의 응원이 표정으로도 느껴져서 감동이었다”며 “여러분은 제게 보석 같은 존재고, 앞으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꼭 만들고 싶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은 제 인생에 오래 남을 소중한 기억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 영화 ‘프로젝트 Y’ 개봉 준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