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소개팅 주선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ㅋㅋㅋ 저보다 4살 많은 선임이 본인 남자 소개 안시켜준다고 냅다 삐지고 갑자기 투명인간 취급하고 너무 답답합니다. 괜찮은 사람들 다 결혼했거나 여자친구 있다고 말하면 대충 거절한걸로 알아 들어야지 … 자꾸 남편 친구나 회사 동료 중에 없냐고 추궁하면서 소개팅 해달라고 들들 볶으니까 너무 난처합니다 ㅠ 뭐라고 얘기해야 알아 들을까요 ? (참고로 소개 해주려고 지인에게 사진 보여줬다가 이미 대차게 거절 당한 상황임)
사진 안보여줘도 본인 보다 나이 많다고 거절합니다… 자꾸 본인 정도면 동안이라고 나이 얘기하지말고 소개해 달라고 합니다. 원수의 아들이 아니면이게 가능이나 하나요 ?
직장동료의 소개팅 요구
사진 안보여줘도 본인 보다 나이 많다고 거절합니다… 자꾸 본인 정도면 동안이라고 나이 얘기하지말고 소개해 달라고 합니다. 원수의 아들이 아니면이게 가능이나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