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돌덕질 입문(ing) 후기

ㅇㅇ2025.07.23
조회63

쓰니는 아이돌 덕질 경험이라곤 1도 없었음

갓반인 뭐 이런건 아니고 2D 오타쿠 ㅇㅇ

그러다보니 아예 그 쪽으로는 문외한이었는데

내가 어쩌다 아이돌을 잡게 된거지...




 




분명 시작은 이랬는데 어쩌다가…

그것도 신인 거기에 중소… 인생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임…

오타쿠 홍대병 어디 안가나 잡아도 이렇게 잡네 싶었다

인간따위 사랑할 일 없다던 셋쇼마루 심정을 좀 알 것 같기도 하고 그랬음



여하튼 그렇게 잡게 된 게 누에라인데

앞서 말했듯이 익은 진짜 돌덕질 경험이 없는 오타쿠임

그래서 공계에서 주는 떡밥이나 유튜브 보고 홈마 계정 보고 그럴 뿐이지

어떻게 덕질하는지를 ㄹㅇ 1도 몰랐음…

생각을 해봐 오타쿠 주변에 오타쿠가 있지 연예인 파는 애가 있겠음?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 오타쿠 중에는 돌덕질로 빠지면 사파 취급하는 애들도 있어서

결국 안쓰는 트이타 계정을 하나를 세탁을 해서 팬계정으로 쓰기로 함



근데 그렇게 같팬도 팔로하고 홈마들 계정도 팔로하면서 지내는데




와 진짜 매일매일이 신세계드라




아예 다른 분야를 덕질해서 그런가 문화 자체가 좀 다르다는 느낌 ㄷㄷ?

공방신청법 같은 것도 아예 몰랐고 최근에야 비스테이지를 알았을 정도임 ㅇㅇ…

여하튼 좀 신기하기도 하고 즐겁게 덕질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