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하는것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안 가본 장소에 나 혼자 가는 것도 다 좀 무서움..겁이 많은건지 자립심이 없는건지.. 뭐든 혼자서 척척 해내고 진취적인 사람이 부러워.. 1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하는 게 겁나
뭐든 혼자서 척척 해내고 진취적인 사람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