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도 배우인 박훈이 같은 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장점에 대해 말하자, 박나래는 이동욱에게도 “그럼 오빠도 이쪽”이라고 물었다. 이동욱은 “저는 다 열려있다”라며 개그우먼도 좋다고 말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박나래가 자�たЮ� 언급하자, 이동욱은 “도연이 얘기 좀 그만해. 그럼 도연이가 이제 부담스럽겠다. ‘나혼산’에서도 또 얘기 꺼내니까 도연이가 학을 떼더라”고 외쳤다.
박나래는 “정확히 5년 전에 제가 도연이한테 동욱 오빠랑 잘 해보라고 했는데 그 짤이 너무 많이 도는 거다. 그게 너무 웃기더라”고 설명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박나래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하는데 잘 어울리는 거다. 그래서 ‘잘해봐’ 했는데 그게 우리끼리 너무 웃겼다. ‘잘해봐’가 우리끼리는 그냥 장난처럼 된 거다. 근데 동욱 오빠 회사에서 고소할 것 같다고”라고 장나늣럽게 말했다.
이동욱은 “그런 농담하는 거 저는 얼마든지 괜찮다. 근데 도연 씨 유튜브에 많은 남자 배우가 나와서 도연 씨가 이상형이라는 얘기도 많이 했었고, 방송이지만 그런 기류도 없지 않아 있었다. 그런데 계속해서 제 얘기까지 거기에 얹어지면 이 친구가 너무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그때 제작진은 “도연 님이 다른 남자 배우들과 엮이면 질투하시는지”라고 물었다. 앞서 장도연은 ‘살롱드립’에서 손석구, 이준혁 등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동욱은 “솔직히 말해? 전혀 안 해. 도연이가 나를 제일 좋아해”라고 말해 촬영장을 들썩이게 했다.
박훈이 “좋다. 남자는 자신감이지”라고 거들자, 이동욱은 “~라고 상상을 해봤다”라고 말했다.
이동욱 “장도연은 날 제일 좋아해” 손석구와 핑크빛에도 질투 NO(나래식)
이동욱, 장도연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동욱이 장도연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7월 23일 ‘나래식’ 채널에는 이동욱, 박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아내도 배우인 박훈이 같은 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장점에 대해 말하자, 박나래는 이동욱에게도 “그럼 오빠도 이쪽”이라고 물었다. 이동욱은 “저는 다 열려있다”라며 개그우먼도 좋다고 말했다.
박나래가 자�たЮ� 언급하자, 이동욱은 “도연이 얘기 좀 그만해. 그럼 도연이가 이제 부담스럽겠다. ‘나혼산’에서도 또 얘기 꺼내니까 도연이가 학을 떼더라”고 외쳤다.
박나래는 “정확히 5년 전에 제가 도연이한테 동욱 오빠랑 잘 해보라고 했는데 그 짤이 너무 많이 도는 거다. 그게 너무 웃기더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하는데 잘 어울리는 거다. 그래서 ‘잘해봐’ 했는데 그게 우리끼리 너무 웃겼다. ‘잘해봐’가 우리끼리는 그냥 장난처럼 된 거다. 근데 동욱 오빠 회사에서 고소할 것 같다고”라고 장나늣럽게 말했다.
이동욱은 “그런 농담하는 거 저는 얼마든지 괜찮다. 근데 도연 씨 유튜브에 많은 남자 배우가 나와서 도연 씨가 이상형이라는 얘기도 많이 했었고, 방송이지만 그런 기류도 없지 않아 있었다. 그런데 계속해서 제 얘기까지 거기에 얹어지면 이 친구가 너무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그때 제작진은 “도연 님이 다른 남자 배우들과 엮이면 질투하시는지”라고 물었다. 앞서 장도연은 ‘살롱드립’에서 손석구, 이준혁 등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동욱은 “솔직히 말해? 전혀 안 해. 도연이가 나를 제일 좋아해”라고 말해 촬영장을 들썩이게 했다.
박훈이 “좋다. 남자는 자신감이지”라고 거들자, 이동욱은 “~라고 상상을 해봤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