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후보자 낙마 매우 유감

천주교의민단2025.07.23
조회21
더불어 민주당 정권이
비약물 치료를
공식 거부한 것입니다.

낙태죄 폐지는
조선의 드높은 생명 존중 문화에서
이탈한 것이고

이번에 21년 간이나
발달 장애 자녀를 두신 학부모를
내친 것은

하느님께 맞서는
중대한 죄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민주당 보좌진 역시
국민들은 집에서 쉬고 있는데
일자리를 가진
그것도 대한민국의 어쩌면 제1의 권력 기관인
헌법 기관인
국회의원의 보좌진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기득권으로 분류되어야 하고결국은 이 모든 것이 기득권끼리 서로 서로 돕는 기득권 세력 안의 차이나 차별이나 권력 격차에 대한그런 이슈만 늘려 가는 것으로서내쳐진 국민들은 역시나 안 중에 하나도 없네그러면 새로운 제3의 정당이 필요한데누구를 골라야 하나거대 여야 정당은이제 국민들을 괜히 주목만 해달라고 하고한게 없는 거지..

그 간의 입시 비리 채용 비리
각종 비리에 대해 책임이 있는 정치인들의 보좌진으로서
모든 것은

꽤나 행복한 환호성
우리는 갑질도 당해 본다는
집에서 불공정으로 쉬고 있어야 하는
국민들 위에 서 있는 분들에 대한
국회의 엄호는
이제 대한민국 국회가
변혁은 없는
기득권으로 분류되어
목록에 저장되는
그 시작을 정부와 함께
알리고 있는가에 대해
주목해서 볼 필요가 발생해 있습니다.

3 분류의 우리 국민들 가운데
사회적 약자층을 차례 대로 짓밟고 있는 우리 국회는
힘없는 태아를
힘없는 발달 장애아와 그 가족을
힘없는 정신질환자 국민들을
짓밟아 나가고 있고
그들의 월급은
지난 번 배달 라이더 이웃을 도우시던 분의 월급이 80만 원으로
최수종 선생님의 감사한 말씀에
알게 된 그 월급이 연봉으로 960만 원인데
국회의원은 그 월급을 한 달에 벌고 있고..
그 분은 이웃을 돕고 사셨는데
국회의원들은 누구를 돕고 사나
정부나 매한가지 다 해서 말입니다.

강선우 후보자께서는 모든 비난을 감수하시고
사퇴하셨고
그것은 골고타 언덕에서 예수님께서 돌아가실 무렵
용서를 하시는 장면이
결국
유대인들에게는 머리에 숯불을 올려 놓은 것이 되었고
2천 년을 나라 없이 떠돌고 있던 그 역사가 있고
결국 요즘도 평화가 없어
젊은이들이 나라를 떠나고 있다..

용서는 결국
하느님께 맡겨진 심판의 시작이었다
그것은 성경 내내 예외 없는 일관된 전개로서
하느님께서 그 모든 문제에 대해
죄를 물으시니
전직 대통령과 그 정치인들이
감옥에 가나 보다
그런 생각을 하여야 하나
그 후손들까지 감옥에 가거나 사법처리 된다면
그것은 침묵으로 그대로 정진한
국민들은 사실상 그 피해를 수용하여
사실은 용서한 상황이고
그러니 이상하게도 감옥을 가는 일이 생기는 것일까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라고 밖에
어떻게 더 설명하나 이제는

그 ...
국민들이 보내는 것도 아니지 말입니다.
국민들은 이제 가만히 있으면 된다
때로는..
시위로 나가지만
국민들은 가만히 있으면 된다
다 용서를 하고..
기다리면
다 하느님께서 살아계신 하느님이심을
결국 드러내신다
그 분의
현존과
그 분의
정의를

우리는 손가락도 까딱 하나 안하고..
가장 정밀하게 그 분이 알아서 하시나 보다

그러면
나오지
마세요
새로운 수권 정당으로서기본 소득당을 먼저 챙겨야 하지 않을까너무 도둑들이 많이 들어가지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