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 왜 사냐? 천만명 나쁜 ㅅㄲ들은 집구석에서 평생 안죽고요. "제발 이제 그만"…시모에 '곰팡이 김치 사진' 보낸 며느리
ㅇㅇ2025.07.23
조회383
끝으로 그는 "이렇게 말씀드리는 제가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구나'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며 "이렇게라도 알려드려야 매년 반복되는 싸움의 뿌리를 뽑을 수 있을 것 같아 연락드린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상대방이 싫어하는데 계속 주면 그건 호의가 아니다", "안 먹는 걸 저렇게 보내면 처리하는 것도 고역이다", "남편이랑 싸웠지만, 해결이 안 되니 저런 사진이라도 찍어서 충격 요법을 써야지 어쩌겠냐",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까지 했겠냐. 좋게 좋게 몇 번이나 말했겠느냐", "먹지도 않는 음식 매번 가져와 버리는 것도 일이 된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며느리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게 음식이라서 그런 건가. 본인이 싫어하는 걸 누가 매번 현관 앞에 막무가내로 두고 가도 이해할 수 있을지 묻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런 사람들 왜 사냐? 천만명 나쁜 ㅅㄲ들은 집구석에서 평생 안죽고요. "제발 이제 그만"…시모에 '곰팡이 김치 사진' 보낸 며느리
끝으로 그는 "이렇게 말씀드리는 제가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구나'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며 "이렇게라도 알려드려야 매년 반복되는 싸움의 뿌리를 뽑을 수 있을 것 같아 연락드린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상대방이 싫어하는데 계속 주면 그건 호의가 아니다", "안 먹는 걸 저렇게 보내면 처리하는 것도 고역이다", "남편이랑 싸웠지만, 해결이 안 되니 저런 사진이라도 찍어서 충격 요법을 써야지 어쩌겠냐",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까지 했겠냐. 좋게 좋게 몇 번이나 말했겠느냐", "먹지도 않는 음식 매번 가져와 버리는 것도 일이 된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며느리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게 음식이라서 그런 건가. 본인이 싫어하는 걸 누가 매번 현관 앞에 막무가내로 두고 가도 이해할 수 있을지 묻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