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kg 이장우, '조혜원' 결혼이 11월인데…"살이 더 쪘을 것"

쓰니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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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두유노집밥'에서 이장우가 태국 가정식을 만끽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MBC에브리원 '두유노집밥'에서 이장우와 뱀뱀이 태국 마지막 여정을 유쾌하게 펼쳤다.

이장우는 뱀뱀을 데리고 "내 친구가 하는 식당으로 가자"며 현지의 유명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이장우에 따르면 레스토랑 사장 쁠라는 14개 브랜드를 이끌며 연매출 1천 700억 원을 찍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이장우는 달걀튀김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뿌린 '카이 룩 깨', 다진 생선살에 매운 허브를 넣어 구운 '허목 뿌 카놈' 등 태국 가정식을 먹었다.

특히 태국식 갈비찜 '느어 댓 디여우'를 맛본 이장우는 "태국 1등! 장우 1픽!"을 외쳤다. "장담하는데 한국인은 다 좋아할 맛"이라고 호평했다.

뱀뱀은 "태국 촬영 중 오늘이 가장 행복하다"며 웃었고, 태국 가정식의 수준에 놀란 이장우는 "내가 가정식을 이렇게 먹었으면 살이 더 쪘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부렸다.

107kg 이장우, '조혜원' 결혼이 11월인데…"살이 더 쪘을 것"

(사진=MBN·MBC에브리원 '두유노집밥')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