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엔터세븐과 전속계약..강나언과 한솥밥[공식]

쓰니2025.07.24
조회39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예원이 새 둥지를 틀었다.

예원이 소속사 엔터세븐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엔터세븐은 “예원은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색을 지닌 배우”라며 “예원은 벌써 드라마, 예능, OTT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있다. 변함없는 많은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예원은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에서 ‘이미영’ 역으로 출연했으며, 캐릭터의 양면적인 성격과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감정을 억누른 채 진실을 감추는 인물의 내면을 단단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그려내며, 사건의 흐름에 긴장감을 더하는 핵심 인물로 활약했다.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예원의 연기 내공이 다시 한번 조명 받았다.

또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개설해 다양한 국적의 팬들과 소통도 이어가고 있으며, 더 나아가 국내 팬은 물론, 아시아 전역의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예원은 내년 초 방영 되는 작품으로 또 한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엔터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