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때 학급회의로 동물실험 관련해서 토론준비 하는데 찬성의견 할지 반대 의견할지 같이
같은 조 애들끼리 이야기하는데
반에서 조용하고 존재감 잘 없던애가 갑자기
자기는 동물들 로드킬 당해서 괴로워하는 모습이
너무 좋다면서 입이 귀에 걸려 웃는데
나 포함 다른 애들 다 소름 돋았음
그러면서 자기는 동물은 딱 질색이라면서
동물실험 대찬성 한다면서
자신이 만약 실험한다면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일거라면서 눈 뒤집혀서 그 과정을 설명하는데
더 이상 듣기 힘들어서 나포함 몇명 자리 피하니까 왜그러냐면서 니들은 고기 안먹냐
니들이 먹는 고기 다 이런 과정 통하는거다 면서
합리화? 하는데 너무 소름돋다 못해
토할거 같았음
물론 동물 좋고 싫고야 개인적인거라 뭐라 못하지만 행동이며 성격이 원래 좀 이상한 애였어도
그런 행동하면 소름돋을판에
얌전하고 안그럴거 같던 애가 그러니까
더 소름돋았음
소름돋았던 일 풀어줘
같은 조 애들끼리 이야기하는데
반에서 조용하고 존재감 잘 없던애가 갑자기
자기는 동물들 로드킬 당해서 괴로워하는 모습이
너무 좋다면서 입이 귀에 걸려 웃는데
나 포함 다른 애들 다 소름 돋았음
그러면서 자기는 동물은 딱 질색이라면서
동물실험 대찬성 한다면서
자신이 만약 실험한다면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일거라면서 눈 뒤집혀서 그 과정을 설명하는데
더 이상 듣기 힘들어서 나포함 몇명 자리 피하니까 왜그러냐면서 니들은 고기 안먹냐
니들이 먹는 고기 다 이런 과정 통하는거다 면서
합리화? 하는데 너무 소름돋다 못해
토할거 같았음
물론 동물 좋고 싫고야 개인적인거라 뭐라 못하지만 행동이며 성격이 원래 좀 이상한 애였어도
그런 행동하면 소름돋을판에
얌전하고 안그럴거 같던 애가 그러니까
더 소름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