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고위직인 장관직을 지명할 때 영어를 잘하는 출중한 분들만 모셔왔다고 말했지만 이번(2022.10.29) 핼러윈데이는 영어문화권 행사였는데 154명이나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출중한 분들만 모셔왔다는 윤 대통령의 주장과 영어문화권 행사였던 핼러윈데이에서 154명이나 사망한 것이 전혀 연결이 안됩니다. 제 생각에는 이번 핼러윈데이에서 154명이나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영어를 잘 하고 잘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판단력이 매우 떨어지는 분들을 고위직에 지명했다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즉, 국정운영(정치)은 외국어 능력과 전혀 상관이 없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어설픈 영어실력으로는 선무당이 사람잡는 격이 됩니다. (최대우 2022. 10. 31 원본 / 2023. 10. 13 수정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전혀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옛 전쟁사에서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국무위원에 입각하여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11.08(화) 원본 / 2025.07.17(목) 수정)
핼러윈데이 참사가 누구의 잘못인지를 따져 묻기위한 수사를 지시하기 전에 희생되신분들의 신상에 대하여 먼저 주목했어야 했습니다. 10•29 핼러윈데이 행사는 158명이나 희생되는 대형참사로 이어졌는데 20대가 희생자의 대분분을 차지했으며, 특히 그 중에는 꽃다운 청춘인 20대 여성이 주류를 이루면서 100명 넘게 희생됐다는 점 입니다. 20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외국인도 20명 넘게 희생되서 세계정상들은 한결같은 목소리로 애도의 메시지를 전해오기도 했습니다. 평범한 상식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 재난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여성 과 노약자를 먼저 대피시킨다는 점입니다. 그것만 봐도 여성과 노약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법에 규정되지 않아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상식인데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희생자 중 20대의 꽃다운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법 규정을 들먹이면서 국가(정부 및 지자체)한테 책임이 없다는 막말을 짐승처럼 부르짖을 수 있다는 말입니까? 더더군다나 이런 대형참사에 경찰 130명을 뒤늦게 투입해서 막을 수 있었는데 보고체계가 무너져서 못 막았다는 궤변(詭辯)까지 지껄여대고 있어서 국민들의 공분을 일으켰습니다. 이런 짐승만도 못한 장관들을 왜 임명했는지를 두고 대통령한테 따져묻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최대우 2022. 11. 1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다른 나라와의 연합 대응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해병대 울릉부대를 창설해야 한다는 당위성은 더욱 더 중요해졌습니다.
국방부로부터 별도의 장병을 받아 (증강된)대대급(3개소총중대 + 화기중대 + 2개전차중대 + 4개포병중대) 상비군(常備軍) 병력으로 편성되고 대령급장교가 지휘하는 해병대 울릉부대를 창설하고, 신설되는 해병대 울릉부대는 해병대사령부 '예하부대'가 아닌 해병대 제1사단 '직할부대'로 편제(編制해야 합니다.
제목 : 해병대 상륙기습훈련 작성 : 최대우 (2025.07.22(화)
해병대 상륙기습훈련 중 일반인들한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은 IBS(소형고무보트) 훈련입니다.
IBS(소형고무보트) 훈련에는 네가지의 중요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첫째, PT체조(일반 국민체조와는 다르게 근력운동을 주 목표로하며, 고무보트를 타고 바다에 나아갔을 때 바닷물에 의해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PT체조를 가장 먼저 약 2시간 정도 실시). 둘째, 칵션(고무보트 조종)훈련. 칵션 훈련은 분대장/부분대장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실시. 셋째, 진수(進水, IBS고무보트를 바닷물에 띄우는 것)훈련 ; 항공기의 이륙훈련에 해당함. 넷째, 접안(接岸, 배를 안벽이나 육지에 댐)훈련 ; 항공기의 착륙훈련에 해당함.
제가 해병대 하사로 근무하면서 위 네가지 훈련을 매년 3월~11월까지 월 1회 훈련을 받았습니다. 위 네가지 훈련 중 가장 위험하고 어려운 훈련 두가지를 뽑는다면 IBS진수(進水) / IBS접안(接岸) 훈련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퍼온 글] 최태원 차녀, 군대서 겪은 비극 뭐길래…SK 떠나 창업 나섰다 - 신혜연 기자 (2025.07.22(화) 오전 10:39)
지난해 미국에서 AI 기반 심리 건강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테그럴 헬스'(Integral Health)'를 창업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씨가 미국 언론 인터뷰에서 창업 비하인드를 밝혔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지역 언론 더 버펄로 뉴스는 최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씨는 이 인터뷰에서 "군 복무 중 동료들이 정신 건강 문제를 겪다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나는 비극을 경험했다"며 "정신적 위기에 몰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사명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씨는 2014년 해군 사관후보생으로 자원 입대해 소위 임관 후 6개월 간 아덴만 파병 근무를 했다. 2017년 전역하고 2년 뒤인 2019년 SK 하이닉스에서 대리로 일을 시작한 최씨는 3년 후 SK하이닉스에서 휴직하고, 지난해 미국에서 예일대 의학박사 출신 정신의학자 등과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인테그럴 헬스를 공동 창업했다.
인테그럴 헬스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환자들마다 맞춤형 치료를 연계해주며 '행동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 모델로, 소득 계층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고 한다.
최씨는 "미국 내 중독·우울 등 행동 건강 환자의 절반 이상이 정신상담 전공의를 만날 수 없다"며 "동네의원 등 1차 기관에서도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적절한 시기에 환자를 확보해 임상 결과를 최적화하고 측정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서비스가 부족한 계층의 행동 건강 관리 제공에서 발생하는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사진1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카노우미유(かのうみゆ) - 비밀번호 486(パスワード486)|한일가왕전 3회
최태원 차녀, 군대서 겪은 비극 뭐길래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고위직인 장관직을 지명할 때 영어를 잘하는 출중한 분들만 모셔왔다고 말했지만 이번(2022.10.29) 핼러윈데이는 영어문화권 행사였는데 154명이나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출중한 분들만 모셔왔다는 윤 대통령의 주장과 영어문화권 행사였던 핼러윈데이에서 154명이나 사망한 것이 전혀 연결이 안됩니다. 제 생각에는 이번 핼러윈데이에서 154명이나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영어를 잘 하고 잘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판단력이 매우 떨어지는 분들을 고위직에 지명했다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즉, 국정운영(정치)은 외국어 능력과 전혀 상관이 없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어설픈 영어실력으로는 선무당이 사람잡는 격이 됩니다. (최대우 2022. 10. 31 원본 / 2023. 10. 13 수정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전혀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옛 전쟁사에서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국무위원에 입각하여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11.08(화) 원본 / 2025.07.17(목) 수정)
핼러윈데이 참사가 누구의 잘못인지를 따져 묻기위한 수사를 지시하기 전에 희생되신분들의 신상에 대하여 먼저 주목했어야 했습니다. 10•29 핼러윈데이 행사는 158명이나 희생되는 대형참사로 이어졌는데 20대가 희생자의 대분분을 차지했으며, 특히 그 중에는 꽃다운 청춘인 20대 여성이 주류를 이루면서 100명 넘게 희생됐다는 점 입니다. 20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외국인도 20명 넘게 희생되서 세계정상들은 한결같은 목소리로 애도의 메시지를 전해오기도 했습니다. 평범한 상식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 재난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여성 과 노약자를 먼저 대피시킨다는 점입니다. 그것만 봐도 여성과 노약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법에 규정되지 않아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상식인데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희생자 중 20대의 꽃다운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법 규정을 들먹이면서 국가(정부 및 지자체)한테 책임이 없다는 막말을 짐승처럼 부르짖을 수 있다는 말입니까? 더더군다나 이런 대형참사에 경찰 130명을 뒤늦게 투입해서 막을 수 있었는데 보고체계가 무너져서 못 막았다는 궤변(詭辯)까지 지껄여대고 있어서 국민들의 공분을 일으켰습니다. 이런 짐승만도 못한 장관들을 왜 임명했는지를 두고 대통령한테 따져묻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최대우 2022. 11. 1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38부>
작성 : 최대우 (2025.05.08(목) 오후 22:06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다른 나라와의 연합 대응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해병대 울릉부대를 창설해야 한다는 당위성은 더욱 더 중요해졌습니다.
국방부로부터 별도의 장병을 받아 (증강된)대대급(3개소총중대 + 화기중대 + 2개전차중대 + 4개포병중대) 상비군(常備軍) 병력으로 편성되고 대령급장교가 지휘하는 해병대 울릉부대를 창설하고, 신설되는 해병대 울릉부대는 해병대사령부 '예하부대'가 아닌 해병대 제1사단 '직할부대'로 편제(編制해야 합니다.
제목 : 해병대 상륙기습훈련
작성 : 최대우 (2025.07.22(화)
해병대 상륙기습훈련 중 일반인들한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은 IBS(소형고무보트) 훈련입니다.
IBS(소형고무보트) 훈련에는 네가지의 중요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첫째, PT체조(일반 국민체조와는 다르게 근력운동을 주 목표로하며, 고무보트를 타고 바다에 나아갔을 때 바닷물에 의해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PT체조를 가장 먼저 약 2시간 정도 실시). 둘째, 칵션(고무보트 조종)훈련. 칵션 훈련은 분대장/부분대장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실시. 셋째, 진수(進水, IBS고무보트를 바닷물에 띄우는 것)훈련 ; 항공기의 이륙훈련에 해당함. 넷째, 접안(接岸, 배를 안벽이나 육지에 댐)훈련 ; 항공기의 착륙훈련에 해당함.
제가 해병대 하사로 근무하면서 위 네가지 훈련을 매년 3월~11월까지 월 1회 훈련을 받았습니다. 위 네가지 훈련 중 가장 위험하고 어려운 훈련 두가지를 뽑는다면 IBS진수(進水) / IBS접안(接岸) 훈련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퍼온 글] 최태원 차녀, 군대서 겪은 비극 뭐길래…SK 떠나 창업 나섰다 - 신혜연 기자 (2025.07.22(화) 오전 10:39)
지난해 미국에서 AI 기반 심리 건강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테그럴 헬스'(Integral Health)'를 창업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씨가 미국 언론 인터뷰에서 창업 비하인드를 밝혔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지역 언론 더 버펄로 뉴스는 최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씨는 이 인터뷰에서 "군 복무 중 동료들이 정신 건강 문제를 겪다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나는 비극을 경험했다"며 "정신적 위기에 몰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사명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씨는 2014년 해군 사관후보생으로 자원 입대해 소위 임관 후 6개월 간 아덴만 파병 근무를 했다. 2017년 전역하고 2년 뒤인 2019년 SK 하이닉스에서 대리로 일을 시작한 최씨는 3년 후 SK하이닉스에서 휴직하고, 지난해 미국에서 예일대 의학박사 출신 정신의학자 등과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인테그럴 헬스를 공동 창업했다.
인테그럴 헬스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환자들마다 맞춤형 치료를 연계해주며 '행동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 모델로, 소득 계층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걸 목표로 삼고 있다고 한다.
최씨는 "미국 내 중독·우울 등 행동 건강 환자의 절반 이상이 정신상담 전공의를 만날 수 없다"며 "동네의원 등 1차 기관에서도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적절한 시기에 환자를 확보해 임상 결과를 최적화하고 측정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서비스가 부족한 계층의 행동 건강 관리 제공에서 발생하는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사진1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카노우미유(かのうみゆ) - 비밀번호 486(パスワード486)|한일가왕전 3회
https://www.youtube.com/watch?v=2vdtzpbcT5Q
(사진3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 사진 더 버펄로 뉴스
(사진4·5 설명) 암사역사공원역(8호선) 2번출구·선사고등학교 주변 풍경
(사진6·7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아버지(お父さん)|한일톱텐쇼 58회
https://www.youtube.com/watch?v=ndefezPFDRI
(사진9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