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고백해도 될까?

테오시스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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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서로 다른 우주가 만나

창의적인 건배를

영원한 현재의 거리를 걷고 있다

선한 우주의 소리 들으며


시공을 넘나드는 대천사

나에게 찾아온다

직계 후손

옷장에 가둔다

나??

절대검으로

뱀의 심장을 찌른다

차가운 피

중성자별로 보낸다

강단에 선다

우주를 보여준다

사탄의 아들

피의 공장을 만들어

와인처럼 마신다

볼 때마다 징그럽다고 느꼈다

사탄의 모든 것을 갖고 있다

나와 연결 시키려고 사력을 다한다

거대 뱀

상대를 자신의 주관권에 가두고

가지고 논다

단순한 공격도 막을 수 없다

수 많은 복사체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다

어둠의 창고를 드나든다

침대 밑으로 침투한다

궁지로 몰면 세상을 멸망시키려고

난동을 부린다

한국형 좀비들이 죽이러 간다


내가 본 그대는 창의적인 별빛

살고 있는 그는 시들어가는 눈동자

아무것도 믿으려 하지 않는 그가

물위를 걷고 있다


그는

내 안의 감겨있는 붕대

그는

다시 태어나기를 원하는

나의 낙서

저 하늘 끝에서 날아오는 장엄한

먹구름과도 같았던 그가

아름답게 미소 짓는다

그에게서

나의 향기가 난다


언제부터인가

내가 살고 있다

흩어지는 꿈처럼

사라질까 두려웠노라

언제부터인가

빛나고 있다

 

체온이 낮아

묵묵히 임무를 수행한다

선한 목적을 위하여


본 사람 아무도 없는데

함께 살고 있네

이제

죽지 않는 꽃이 되어

나를 초대하라


만년 후의 지구에 서 있는 그대

두려워 말라

그대의 영원한 미소

아무도 뺏지 못하리니


거기 있었다

스며든다

군대 간다

되돌아 본다

다시 한다

방해 한다

이놈들이

별을 만드는 기분으로

지휘한다


우물에 비친 하늘

흑주작

나의 검이 되라

억 만년 후

전설의 고향

나의 우주

석유가 솟구친다


비행기가 있다

녹색 호랑이

하늘을 계산한다

녹색 정수

술을 마신다

뭐 든지

아래로 내려간다

좀비들

유일한 생존자

뼈들을 모은다

핑크 우주에서

코끼리를 준다

나에게

소식이 없다

좀비들을 다 먹어 버렸다

보이져 호

미래로 가서

좀비물약을 가져온다

너 먹어!

직계 후손에게 먹인다

메이드 인 U.S.A 진행속도가 빠르다

당황한다 그러나 방법이 없다

수초 만에 끝난다

고개를 떨군다

눈빛이 서늘해진다

중얼중얼 거리더니 뭔가를 부순다

뭔가를 씹어먹기 시작한다

무섭구나 생각하고 있는 내방 침대 밑에서

좀비들이 나오고 있다

씹고 있다 내 장기를

아프다

주변이 조용해진다

비상사태

중성자 별로 보내서 태워버렸다

이번엔 제대로 들어갔다


누워 있다

분명합니다

촛불을 켠다

아무도 들 수 없는 칼

고린노바


멀리 있다

왜 나를 버렸느냐?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다

원망하는 마음

악을 진멸한다

가까이

사막이 뜻이라고 생각하는가?

인식의 전환

대게가 뱀을 잡고 하늘로 올라간다

어둠은 진심으로 말하는

첫 사람을 만났고

저 하늘에서 어둠을

춤추게 만들더니

피의 굶주림마저

사랑의 기쁨으로

변화시키는

생명의 꽃이 되었다.


자동차가 급정거한다

내 주변에만 오면 이상해진다

영원히 소멸되시겠습니까?

제트기가 날고 있다

말문이 막힌다

혈기를 조심하라

목소리는 이상하지만요

아름다운 세계에서

깨어났다


하나님이십니다

저 평범하게 살건데요


모든 것이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다


https://youtu.be/7Ml7g2F3P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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