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저 말한건 너무하긴 한데
내가 개를 안키워서 그런가 사람도 아니고 개한테 3천만원은 좀....
게다가 20년 키운건 아내인데 왜 고작 1년 본 남편한테
돈달라고함..
공무원인듯한데 박봉인 사람한테;
내 주변엔 다들 보험들고 적금드는 사람밖에 못봐서
여자가 더 이해안가는듯...
개는 남편때문에 죽은게 아니라 돈없는 본인때매 죽은거임
Best와이프가 병원비 내는거면 찬성 하지만 남편더러 내라고 하면 미친사람 취급할거임
Best이 남자가 돈을 내 줄 이유는 없지. 근데 말을 해도 "건강한 새 강아지"라니...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를 다른 존재로 대체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결혼을 안 하는 게 좋겠는데.
Best만약 결혼을 안했다면 어떻게 했었을까? 여자가 사랑하는 가족인 아이를 위해 모아둔돈이 없다면 누군가에게 그돈 다내놔라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아이를 위해 본인 모은돈에 남편한테 일부만 도와달랬을때나 가능하지 일반직장인이 저걸 어떻게 턱내놓음? 본인이 능력안되면서 키워놓고 일터지니 니가 책임져? 에라이.
Best나도여자지만 개빠여자들 진짜 답없음 병원비내주면 고마워할꺼같음?? 그다음은 강아지 건강때문에 임신 미룰꺼고 이다음에 아이생겨도 강아지때문에 보행기안들여 걸음마보조기 안들여 장난감 안들여 사람위에 개있어요 아픈강아지 수술한뒤라면 절대절대절대 2세 기대는 하지마세요; 진짜 개빠 친구였던애가 맨날 약속시간 개코로여기고 산책시키니까 일로와달라 개있으니 여긴못간다 저기도못간다 차에 강아지 오줌폭탄에 두번다신 상종안함ㅡㅡ 결혼할때도 애낳으면 지강아지 불쌍하다고 딩크숨기고 빠른임신 동의한척 결혼하고 남편몰래뒤로는 피임약먹던데 개빠는 개독교만큼 이기적임 진짜 사람위에 강아지있는거 아닙니다 지금 도망칠기회주셨잖아요!!!!
Best큰돈이라 망설여지는건 이해함.그렇지만 새강아지?표현이좀 역겹네.물건도 아니고..
추·반개를 사람취급하는 정신나간 사람 많더라 특히 여자들
솔직히 내 남편이 아프다거나 다쳤다거나 내 자식한테 공부나 병원비로 1400이 아니라 3000만원 5000만원 그 이상도 쓰겠음. 근데 애완견한테 그 돈을 왜 씀....?? 돈ㅈㄹ도 유분수지.... 집에 화장실에서 대변보고 지폐를 휴지로 쓸 정도로 돈이 남아돌면 모르겠음...ㅎㅎ그거 아니면 애완동물한테 그런 사치짓 안함 애초에 돈 아까움;;;
ㅋㅋ 얼마나 능력이 안되면 지 강아지 치료비도 남편한테 삥뜯냐? 거렁뱅이지 그게 ㅋㅋ
이번 1400으로 끝날까? 절대 아님 신장은 수술한들 계속 골골 댈꺼임 다른 합병증도 생기고 노령이라 매년 수백씩 쓸듯
누구보고 병원비를 대래 지가 내든가 친정에서 내야지.
아내돈으로 하면 오케이. 쿠팡알바라도 뛰라고 해요. 1400이면 반전세 될 큰 돈인데;; 어디 벌어보라과 해요. 그건 아니죠. 물론 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이해해요. 그런데 자식도 아니고 동물인데 ;;; 당연히 너무 큰 돈은 좀 그렇죠.
삭제된 댓글입니다.
개는 개일뿐이다
우선 여자를 버려야된다고 봄
님아 남편한테 빌려달라 하고 일을 다시 합시다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