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림과 열애 중인 이동건, 제주 카페 폭우로 침수…방문객도 당혹

쓰니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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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강해림과 열애 중인 배우 이동건이 제주도에서 운영 중인 카페가 폭우로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지난 19일 이동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카페의 물난리 상황을 담은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은 손님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굵은 빗줄기와 함께 정원 연못이 범람 직전까지 차오르고 나무와 장식물이 바람에 심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손님은 “이거 맞아?”라는 말과 함께 당혹스러운 심정을 전했다.

지난 19일 전국적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 지역에는 시간당 30~100mm에 이르는 폭우가 쏟아지며 피해가 속출했다. 이동건의 카페 역시 침수 피해를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동건은 지난 4월 제주 애월읍에 카페를 오픈해 화제를 모았다. 오픈 초기부터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제주 핫플'로 주목받았다.

한편 이동건은 최근 16세 연하의 배우 강해림과의 열애설로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열애에 대해 “사생활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전했지만, 온라인상에서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이동건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영화 ‘B형 남자친구’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한 배우로, 최근까지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