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최고” 윤아, 통큰 손예진 커피차 선물에 행복

쓰니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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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배우 손예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윤아는 7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언니가 최고인건 어쩔수가없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손예진이 임윤아를 위해 선물한 커피차.

“언니가 최고” 윤아, 통큰 손예진 커피차 선물에 행복윤아 소셜미디어

손예진은 "임윤아 배우와 '폭군의 셰프' 스태프들을 위한 썸머 카페", "최고의 셰프 윤아의 활약 기대해", "무더운 더위도 윤아의 밝은 미소와 함께 이겨내보아요! 윤아 화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윤아의 드라마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손예진과 윤아는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유명하다.

한편 윤아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에 한창이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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