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슈타인 “‘쇼미더머니’ 3~4번 떨어져, 자세가 달랐다”(오늘 아침)

쓰니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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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원슈타인이 '쇼미더머니'에서 여러 차례 고배를 마셨다고 털어놨다.

아티스트 원슈타인은 7월 25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된 엠넷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을 언급했다.

이날 "'쇼미더머니' 예전 시즌에도 많이 참여했는데 방송으로 나온 게 '쇼미더머니9'이 처음이었다"고 말문을 연 원슈타인은 "고배를 많이 마셨다. 그 전 기억이 맞다면 3~4번 정도를 초반 1차, 2차 예선에서 떨어져 못 나왔다"고 회상했다.

원슈타인은 자신이 탈락한 이유로 자세를 꼽았다. 원슈타인은 "결국엔 자세였던 것 같다"며 "그 전 시즌에 내 어떤 의지를 떠올리고 분석해보면 나서고 싶으면서도 많이 나서기는 싫고 그러나 날 알아봐줬으면 좋겠고.. 확실치 않은 사람이었다. 왔다갔다 하고 그랬다. '쇼미더머니9' 때는 정말 해내야 될 때가 왔다 느껴서 다르게 생활하고 다르게 살고 있던 시기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놀란 윤상은 "심사위원이 바뀌었냐"고 물었고, 원슈타인은 "해마다 심사위원이 바뀐다. 매번 달랐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