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원슈타인은 7월 25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서 피처링 작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피처링의 왕'이라 불리고 있는 원슈타인은 "정말 많이 했다. 얼추 피처링한 곡이 한 80~100곡 사이 정도 아닐까 싶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원슈타인은 아이유 'Last Scene' 피처링 작업에도 참여했다. 원슈타인은 아이유와의 인연을 묻자 "슬롬 민우 형이 나한테 곡을 제안해줬다"고 답했다.
하지만 녹음 당시에는 아이유를 만나지 못했다고. 원슈타인은 "아이유 씨를 만날 수 있는 세션이 한 번 있었는데 그때 서로 스케줄이 안 맞아 못 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윤상은 "나도 소녀시대가 내 노래를 불러줬을 때 못 봤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원슈타인은 "예전엔 그 작업의 실용적인 부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많이 했는데 이젠 유행처럼 턴이 돌다보니 작업 제안이 와도 만나서 작업하고 싶다는 게 1순위가 되더라"고 소신을 밝혔고, 윤상은 "나도 문근영 배우한테 곡을 드릴 기회가 있었는데 못 뵀다. 요즘 세상엔 그렇게도 녹음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원슈타인 “피처링 곡 80~100개‥아이유와 못 만났다”(오늘 아침)
[뉴스엔 박아름 기자] 원슈타인이 아이유와는 만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아티스트 원슈타인은 7월 25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서 피처링 작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피처링의 왕'이라 불리고 있는 원슈타인은 "정말 많이 했다. 얼추 피처링한 곡이 한 80~100곡 사이 정도 아닐까 싶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원슈타인은 아이유 'Last Scene' 피처링 작업에도 참여했다. 원슈타인은 아이유와의 인연을 묻자 "슬롬 민우 형이 나한테 곡을 제안해줬다"고 답했다.
하지만 녹음 당시에는 아이유를 만나지 못했다고. 원슈타인은 "아이유 씨를 만날 수 있는 세션이 한 번 있었는데 그때 서로 스케줄이 안 맞아 못 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윤상은 "나도 소녀시대가 내 노래를 불러줬을 때 못 봤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원슈타인은 "예전엔 그 작업의 실용적인 부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많이 했는데 이젠 유행처럼 턴이 돌다보니 작업 제안이 와도 만나서 작업하고 싶다는 게 1순위가 되더라"고 소신을 밝혔고, 윤상은 "나도 문근영 배우한테 곡을 드릴 기회가 있었는데 못 뵀다. 요즘 세상엔 그렇게도 녹음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