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에 바람을 넣고 귀여운 포즈를 취한 오나라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돌인줄", “도대체 언제까지 계속 시간을 거스르고 계신 거예요”, “우와 이 모습이 나라 언니한테 잘 어울리네요”, “예쁘시네요”, “너무 귀여우세요”, “천사 같다”, “성함이 귀요미이신거죠? 확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배우 박탐희는 “언니 완전 아이돌”이라고 댓글을 달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나라는 JTBC 새 금요드라마 '착한 사나이'에 출연 중이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0세’ 오나라, 아이돌이라 해도 믿을만한 동안 비주얼
사진=오나라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오나라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오나라는 7월 23일 SN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민소매 스포티한 티셔츠에 캡모자를 착용,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볼에 바람을 넣고 귀여운 포즈를 취한 오나라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돌인줄", “도대체 언제까지 계속 시간을 거스르고 계신 거예요”, “우와 이 모습이 나라 언니한테 잘 어울리네요”, “예쁘시네요”, “너무 귀여우세요”, “천사 같다”, “성함이 귀요미이신거죠? 확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배우 박탐희는 “언니 완전 아이돌”이라고 댓글을 달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나라는 JTBC 새 금요드라마 '착한 사나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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