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나서 축의금 못받은 친구랑 동생있는데 친구는 중학교때부터 친구이고 가끔씩 보고지내서 베프라고 생각했는데..일때문에 결혼식 못온다해서 섭섭했지만 일떄문이라 어쩔수없다고는 생각했거든..결혼식 당일 아침에 장문으로 결혼축하한다고 카톡해주기도했는데축의금은 못받았어 나스스로 합리화인지 친구는 결혼생각이없어서 나한테 안준걸까 아님 상황이 어려운걸까 생각하는데합리화해도 섭섭한지 그후로 서운해서 굳이 먼저 연락안하고지내는데같은 모임이있어서 모임있을때만 얼굴 보는데 자주 봐야해축의금 왜안줬냐 물어보기도 그렇고ㅜ 어떻게 지내는게 맞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친한동생은 전직장 동료인데 둘다 퇴사하고이동생은 나를 알기전에 이미 결혼을했어 연락은 엄청 자주해 공감대있어서 그래서 친한동생이라생각해서당연히 올줄알았는데근데 결혼식날 아파서 못오고 축의금도 따로 못받았는데..그동생도 내가 결혼축의금을 못줬으니까 안주는건가 싶어서연락을 꾸준히하고 지내는데..나는 계속 마음 한쪽이 불편한게 내가 이상한걸까ㅜ? 계속 연락하고 지내는게 맞는걸까? 보통 다들 어떻게지내..?
축의금을 못받았는데 불편해지는 관계 어떻게해될까..
친구는 중학교때부터 친구이고 가끔씩 보고지내서 베프라고 생각했는데..일때문에 결혼식 못온다해서 섭섭했지만 일떄문이라 어쩔수없다고는 생각했거든..결혼식 당일 아침에 장문으로 결혼축하한다고 카톡해주기도했는데축의금은 못받았어 나스스로 합리화인지
친구는 결혼생각이없어서 나한테 안준걸까 아님 상황이 어려운걸까 생각하는데합리화해도 섭섭한지 그후로 서운해서 굳이 먼저 연락안하고지내는데같은 모임이있어서 모임있을때만 얼굴 보는데 자주 봐야해축의금 왜안줬냐 물어보기도 그렇고ㅜ 어떻게 지내는게 맞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친한동생은 전직장 동료인데 둘다 퇴사하고이동생은 나를 알기전에 이미 결혼을했어 연락은 엄청 자주해 공감대있어서 그래서 친한동생이라생각해서당연히 올줄알았는데근데 결혼식날 아파서 못오고 축의금도 따로 못받았는데..그동생도 내가 결혼축의금을 못줬으니까 안주는건가 싶어서연락을 꾸준히하고 지내는데..나는 계속 마음 한쪽이 불편한게 내가 이상한걸까ㅜ?
계속 연락하고 지내는게 맞는걸까? 보통 다들 어떻게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