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친은 조그마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여직원들은 거의 이혼하신 아줌마구요 남친보도 한두살정도 나이도 많습니다. 그런데 주말에 한 아줌마한테 문자가 왔더군요.'주말인데 머하냐' 고요,, 그런데 남친이 보낸문자가 더 기가 막혔습니다." 어디갔다가 지금 집에간다" 나이도 많은데 반말로요,, 아무사이도 아닌데 나이도 많은 회사 직원한테 그럴수 있나여 절대아무사이 아니라고 하고요 나중에 제가 물어봣더니 그냥 친해지고 싶었다는군요,, 그심리는 머죠?
남자들 심리 ...궁금 해서요,,,
저희 남친은 조그마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여직원들은 거의 이혼하신 아줌마구요 남친보도 한두살정도 나이도 많습니다. 그런데 주말에 한 아줌마한테 문자가 왔더군요.'주말인데 머하냐' 고요,, 그런데 남친이 보낸문자가 더 기가 막혔습니다." 어디갔다가 지금 집에간다" 나이도 많은데 반말로요,, 아무사이도 아닌데 나이도 많은 회사 직원한테 그럴수 있나여 절대아무사이 아니라고 하고요 나중에 제가 물어봣더니 그냥 친해지고 싶었다는군요,, 그심리는 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