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끌렸었는데 옆에 있었을때 정말 떨렸었어 정말 나 이런 사람 아닌데 그 사람이 내 이상형이 되버렸고 내가 원하지 않아도 어쩔수없이 누군가를 반하고 빠진다는게 내 속마음은 그 사람이 유일했고 유일하다 아직도 기억이 남는게 유독 일하는 모습이 힘들어 보였던 날이 있었는데 허공보면서 하다가 나 있는 쪽으로 고개 옆으로 하길래 사실 그 모습 보고 있었는데 난 내 마음 들킬까봐 안본척하고 그랬었다 21
본능적으로
옆에 있었을때 정말 떨렸었어
정말 나 이런 사람 아닌데
그 사람이 내 이상형이 되버렸고
내가 원하지 않아도
어쩔수없이 누군가를 반하고 빠진다는게
내 속마음은
그 사람이 유일했고 유일하다
아직도 기억이 남는게
유독 일하는 모습이 힘들어 보였던 날이 있었는데
허공보면서 하다가 나 있는 쪽으로
고개 옆으로 하길래
사실 그 모습 보고 있었는데
난 내 마음 들킬까봐 안본척하고 그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