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임명 재시도는 정당-한지아 의원님은 의학박사이시니까

천주교의민단2025.07.25
조회33
2016학년도
화학2
19번 그래프가
라울의 법칙 그래프인데
그것이 쌍곡선이어야 하는데
1차 함수 그래프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런 걸 이야기하면
모든 걸 걸어야 하는 나라
그 당 지지자들이 그토록 원하는 나라이겠죠?
화학2를 그 당시 서울대 지원하려고 하는 수험생들이 선택했겠죠?
대개는..
그러면 대략 4천 명을 훌쩍 넘는 5천 명 좀 안되던가
그 정도 수험생이 선택자로 발표되어 있었다면
그 19번 문항 성적은 어떤 결과를 내게 되었을까요
그 1차 함수 그래프대로 얼른 풀면
답이 나와 버리는데 그런 걸 매력적인 오답이라고 하기는 해야 하겠습니다
그렇죠?
그러나 뒤바뀐 합격자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의대도 있겠지만..
그런데 이런 것을 지적하면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그 나라
그 지지자들이 원하는 나라 아니냐
이런 사람들을 다 집어 넣든지
그 당이 정당해산 하든지

그래서 그 당 지지자들 좀
버려달라는 것입니다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회와 2회를 보시면
이영애 선생님 대학원생으로 나오시는데
그런 나라를 유지하자
그래서 그 당 지지자들 좀
버려달라는 것입니다


가톨릭 굿뉴스 아시죠?
거기에서 정치와 북한 관련 글을 왜 제재를 하는지
이 모든 일들은 왜 일어나고 있습니까
민족화해 일치 위원회가 주교회의에 있는데
북한 관련 글을 쓰지 말라는 것은 배교를 하라는 것인데
누가 그런 일을 한다면
잡아들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치 문제를 다룰 수 없는 것이라면
김수환 추기경님은 어떻게 시복 문제부터 문제 없음이
교황청의 답이 되나요?

이게 한 해 두 해도 아니고
누가 못하게 하는 것입니까
글쓰기 정지를 막 아무렇게나 약관 근거 없이
벌써 그게 언제인가
2021년인가 2월이었나
내용이 왜 그 당 의원님들의 언행 패턴과
가톨릭 굿뉴스에 오셔서 그 가톨릭 교회의 정치 참여 반대를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닮았나
여기에 올린 글 올린 것이거든요
약간 수정을 했던 것 같은데 뭐 오탈자나
아니면 문맥상 부자연스러워서 했나
하여튼 삭제가 되어서 모르겠습니다.
여기에는 원래 글이 있습니다.
여기는 되는데 왜 거기는 게재할 수 없습니까?

글쓰기 정지된 바로 다음 날이
그 당의 김은혜 의원님께서
국민들에게 인권 사각지대의
진짜 사회적 약자를 찾아내신다고 했나
그런 지 4년이 더 지나 반 년이 더 가고 있는데
많이 찾으셨나요?

이번에
그 이영애 선생님께서 연기하신
그 대학원생의 상황과
꼭 이번에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의 상황과 닮은 점을
혹시 찾으실 수 있으실지..
발달 장애 자녀를 둔 학부모란
그 지난 서울 성동구 발달 장애 특수 학교 설립을 위해
죄없으신 부모님들께서 무릎을 꿇으셨습니다.
죄 없는 사람들을 무릎을 꿇리는 나라
되겠습니까?
죄 없는데 옛날에도 누가 끌고 가고 말이죠 막..
그 누구가 누구냐..
보수는 전두환이 뭡니까
그래 가지고 무슨
진보는 전라도
나중에 하는 이야기이지만
어차피 같은 전씨 아니냐 이러기라도 하면
정말 절대로 안되는 것이거든요
그렇겠죠?
세상에 어느 학회가 그런 주장을 하는데가 있겠습니까
보수의 용어 개념 정의가 전두환
진보의 용어 개념 정의가 전라도
불쌍하지 않습니까
누가 불쌍한 사람 됐는지 모르겠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가운데 우리 사회가 아직도 뭔가 말이 안되는데
꼰대나 나타나가지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 발달 장애 학부모님들께서 자녀 학교를 설립하는데
무릎을 꿇게 하는
서울 성동구 그 장소는
우리가 골고타 언덕으로 십자가를 그 학부모님 숫자만큼 세워 드려야 하지 않나
그러면 우리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은
다시 해서 장관님 되셔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병원 갑질 논란 문제도 그렇습니다.
그런 상황에 내몰리는 것을 늘 그 이전에도 병원 등에서도
느끼시는 뭔가가 차가운 사회가 강선우 젊은 어머니께
다가오지 않았었을까요?
그런 발달 장애를 두신 어머니께서 평소에 어떻게 사시는지
우리의 정의로우신 서영교 그 당시 이화여대 총학생회장님께서는
당선 되시자 마자 군사 독재 정권에 끌려가시는 것을 각오하시고
하시는 그 학생 운동에서 그런 고통을 겪으시는 가운데
오늘까지 오시는데 있어서 당사자는 전혀 아닌데에도
뭔가 나라의 미래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당사자가 아닌데..
그런데 발달 장애 자녀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들으셨는지
그 자녀분이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께는
그 아이는 저의 시작이자 전부이자 마지막입니다.
그러면 평소에 얼마나 더 많이 일을 하셔야 하는 국회의원님이신데
어떤 고통이 있으셨을지에 대해
다른 분들도 아니시고 의사 선생님이신데
그것을 더 살피지 않으신 것은 잘못 아닙니까?
가톨릭 의대 의학박사님이신데
저는 개인적으로 천주교 신자여서
가톨릭 대학교에 의대가 있는 것을 다니지는 않았어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톨릭 신자이기 때문에
그러나 가톨릭 의대 병원에 사목을 발령을 받으셔서 나가시는 신부님들은
사실 굉장히 많이 훌륭하신 신부님들께서 가셨어도
면직이 되셔서 나오시는 상황이 초래가 되는데
여러 이유는 있겠지만
여성 가족부라는 관점에서 보면
월급이 이제 갓 120만 원인 신자 분이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도 이제 가난한 동네들이 있는데
거기에서 사시면서도 굉장히 밝은 분이시고 그러신데
그 분이 공부를 하실 수 있도록 돈을 대 주시고
지원하시고 하시는 그런 신부님께서
그런 병원에만 나가시면 면직이 되시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사실은 궁금합니다
그런데 그 문제도 그렇지만
약의, 식의, 심의 이렇게 우리 나라는 전통적으로
의사의 그 역량을 3단계로 나누는데
약을 써서 환자를 치유하는 의사
음식으로 환자를 치유하는 의사
마음으로 환자를 치유하는 의사
그게 우리 민족 전통인데
이 강선우 후보자님께서 겪고 계실 그 밖의 사안에 대해
다루어내지 못하시고 다른 질의자들처럼
관행적인 질문과 평가를 그것도 매우 차갑게 하셨습니다.
의료계의 이익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이슈에서
비약물 치료는 없다
세상 다시 없는 거짓말을 막 언론이 할 때
우리 의료계는 침묵했습니다.
그로부터 어떤 피해들이 국민들에게 갔을까요?
그런데 그것은 그렇게 놀랄 일은 아니구나
그런 차가운 모습을 우리 한지아 의원님으로부터 보았고
확인하였습니다.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님의 친구 의사 분은
늘 주변에 네가 썩어서 밀알이 되어라
그러셨다는 이야기를 아는데
어떻게
미친 여자라고 하셨다면서요
디른 의원님들도 문제가 다 있는데
결국 강선우 의원님만 문제가 된 이 상황을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