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역 9번출구 근처 바둑기원에서 칼부림나서 3명 부상 가해자 피해자 특정 어려워

ㅇㅇ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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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음역 9번출구 근처 바둑기원에서 칼부림나서 3명 부상 가해자 피해자 특정 어려워


서울 길음역 근처 바둑기원에서 흉기를 사용한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저녁 7시 30분경, 기원 내 다툼이 격화되며 칼부림으로 번졌고, 이 과정에서 총 3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명은 복부를, 1명은 손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모두 칼에 찔린 상태라 정확한 범인을 특정하기 어렵다고 밝히며, 이들 치료가 끝나는 대로 조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현재 바둑기원은 임시 폐쇄됐으며, 인근 주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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